xguru 2021-12-30 | parent | ★ favorite | on: Emfy - Emacs for You(github.com)

전 Emacs를 98년도쯤에 Smallworld GIS 엔진에서 Magik 이라는 언어로 개발할 때 써본게 마지막이네요.
https://en.wikipedia.org/wiki/Magik_(programming_language)
지금은 Magik 도 이클립스 기반 IDE가 나와서 달라지긴 했는데요.

그 시절에 이맥스는 친해지기 어려우면서도, 정말 별 기능이 다 되는구나 라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vim도 어쩌다 클라우드 들어가서 잠깐 config 같은거 편집할때 쓰는게 다라 emacs는 항상 미지의 영역이었는데 잠깐 설치해서 hello.txt 만들어보니 무척 가볍다는 첫인상을 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