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표였던 디즈니+ 완다비젼을 봤습니다. 처음엔 이게 뭔가 했는데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
마블이 드라마에도 돈을 많이 들인 것 같아요. 팔콘&윈터솔져, 로키까지 계속 달려야 할듯

근 몇 달간 주말에 뭔가 일이 많았어서 그런지.. 생산적인 일은 계속 안 하게 되네요.
이것도 주기가 있는 듯 하여, 그냥 손놓고 쉬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