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미국에서 이슈였던 "right to repair" 에 대한 대응 같기도 한데..
판매량 성장세가 떨어지니까 기존 사용자를 더 잡아두기 위한 방편이기도 할 듯 하네요.
물론, 애플스러운 가격의 수리 도구 판매해서 수익도 내고요 ㅡ.ㅡ;

"애플 전동 드라이버 키트" 이런거 나오면 안 사고 버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