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GA 기반 RISC-V라면 CPU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도 받을 수 있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네요. 사용자 사용 형태별로 자주 사용되지 않는 어셈블리를 분석해서 자주 사용하는 연산에 관련된 코어 갯수를 동적으로 늘리고 줄이고가 가능하겠네요.

이게 굉장한 이유는 에뮬레이션을 하면 CPU별 어셈블리어와 구조가 달라서 변환 과정을 거치는데 필연적으로 순정보다 리소스를 더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스로 설계가 가능하다면 한 프로세서 위에 X64와 ARM64도 이론상 하나로 만들어서 ARM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사용시 성능 하락이 거의 없어진다는 거죠. 전성비도 향상되구요.

RISC-V를 재설계시키는 코어가 별도로 붙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