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
2. 초등학교 6학년에 컴퓨터 학원에서
3. 아뇨!
4. 정보 올림피아드 대비중이어서 당장 C++을 선택했습니다.
5. PS에 필요한 자료구조를 표준으로 지원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속도가 압도적이었어요. 중학생 때부터 어떻게든 잘 쓰려고 구글링하기도 해서, 11버전 부터의 발전을 직접 겪어서 지금은 가장 익숙한 것도 있네요.
6. 중학생 때부터 어떻게든 잘 쓰려고 구글링하기도 해서, 11버전 부터의 발전을 직접 겪어서 지금은 가장 익숙합니다. 그래도 다른 언어도 써보면서 데코레이터나 어노테이션이 없는게 아쉬울 때가 있지만, 함수형으로서 사용하지 않아도 템플릿 덕분에 강력한 타입 제어 기능이 있다는것도 또 다른 강점인 것 같아요.
7. 다시 해도 C++! 혼자 공부하려고 구글링하면서 CS 지식도 많이 늘어나게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