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GW-BASIC
2. 옛날에 우후죽순 생기던 컴퓨터 학원에서 배웠습니다.
3. 물론 직접 선택하진 않았고요...
4. 이게 좀 애매한데, 사실 배우던 시점에서는 QBasic도 쓸 수 있던 상황이었습니다(실제로 다른 학원에 갔을 때 QBasic이 되었음). 그 학원이 무려 1995년 즈음에 286을 쓰고 있던 구닥다리 학원이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5. GW-BASIC을 배웠던 시기는 QBasic을 썼던 시기에 비해 길지 않아서 그다지 인상이 깊게 남아 있진 않습니다.
6. 정보 올림피아드에 나간 뒤, 어쩌다 전산학을 전공하게 되어서 대학원까지 갔다가, 대학원에서 자신의 게으름을 깨닫고 뛰쳐 나와 현업에서 구른 게 10년 쯤 되었습니다. 내가 왜 그랬지(?)
7. 적절한 동기 부여가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 x86 assembly부터 배웠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구조적 프로그래밍이니 가독성이니 하는 건 나중에 배울 수 있는 거니까?
1. GW-BASIC
2. 옛날에 우후죽순 생기던 컴퓨터 학원에서 배웠습니다.
3. 물론 직접 선택하진 않았고요...
4. 이게 좀 애매한데, 사실 배우던 시점에서는 QBasic도 쓸 수 있던 상황이었습니다(실제로 다른 학원에 갔을 때 QBasic이 되었음). 그 학원이 무려 1995년 즈음에 286을 쓰고 있던 구닥다리 학원이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5. GW-BASIC을 배웠던 시기는 QBasic을 썼던 시기에 비해 길지 않아서 그다지 인상이 깊게 남아 있진 않습니다.
6. 정보 올림피아드에 나간 뒤, 어쩌다 전산학을 전공하게 되어서 대학원까지 갔다가, 대학원에서 자신의 게으름을 깨닫고 뛰쳐 나와 현업에서 구른 게 10년 쯤 되었습니다. 내가 왜 그랬지(?)
7. 적절한 동기 부여가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 x86 assembly부터 배웠다면 어땠을까 생각이 드네요. 어차피 구조적 프로그래밍이니 가독성이니 하는 건 나중에 배울 수 있는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