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마인드로 빠르게 만들어 시장에 내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만든 결과물은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다시 비평의 대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로그는 왜 부족하지?”, “복잡도가 높은데?”,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 아닌가?” 같은 이야기들이 나오니까요.

결국 비즈니스와 개발의 충돌뿐 아니라, 개발자들끼리도 Speed와 Scale 사이의 긴장이 계속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