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5시간전 | parent | ★ favorite | on: 90일 공개 정책은 죽었다(blog.himanshuanand.com)
Lobste.rs 의견들
  • 마지못해 동의할 수밖에 없음. 우리 회사에서도 이 주제로 조사를 했는데, 패치에서 익스플로잇까지 걸리는 시간이 거의 즉시 수준임

  • 책임 있는 공개 정책은 애초에 사람들이 서로 예의상 믿는 척하던 허구였음. 원래부터 분위기에 맞춰 따라가는 식이었고, LLM 기반 취약점 발견 도구가 그 실체를 드러냈을 뿐임

  • 이 글 자체도 LLM이 쓴 냄새가 난다는 점이 꽤 아이러니하게 느껴짐

    • 말은 됨.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있으면 남이 하기 전에 공개해야 하니까. 비판적 사고와 자기 성찰은 죽었고, 생각이 떠오른 뒤 39분 안에 블로그에 올리지 않으면 누군가가 먼저 해버림 :P
    • 내겐 그렇게 보이지 않음. 이런 글쓰기 스타일은 LLM 이전의 기술 글에도 오래전부터 있었고, 주요 LLM들은 보통 이 글과는 조금 다른 식으로 씀
    • 공포를 부추기는 광고처럼 읽힘
    • 좋든 나쁘든 이제는 그냥 이런 식으로 흘러가는 것 같음
  • 어쩌면 죽은 건 임무 필수 상황에서 쓰이는 수제 장인풍 부티크 C 프로그램의 시대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