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확실히 오픈 가중치 모델, 네모트론을 계속 출시할 유인이 있고, 파인튠 패키지를 역시 같이 무료로 풀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기업들은 기업 홍보 말고 유인이 있을 거 같지는 않네요. 뭐 인퍼런스만 하면 무조건 "디즈니 플러스를 구독하세요!" 같은 광고가 답변 마지막에 붙는 모델이라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