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uru 2일전 | parent | ★ favorite | on: Vibe coding과 agentic engineering이 내가 원하는 것보다 더 가까워지고 있다(simonwillison.net)에이전트가 짠 코드를 그냥 운영에 돌려보면, 말도 안되는 시스템 성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별거 아닌 코드인데도 CPU/메모리가 터져나가고 분석시키면 인스턴스를 업그레이드 하라고 결론을 틱 내려줍니다. 돈없다고 쥐어짜는 지적질을 한참 하다보면 비켜나갈 수 있는게 꽤 많고, 그러다 보면 지금 시스템 만으로도 잘 동작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해주면 좋았겠지만, 모델이 더 좋아진다고 알아서 최적화를 잘해주지는 못하는 듯 HITL(휴먼-인-더-루프) 를 강조하는데 그 루프안에서 내가 정말 가치있는 지적질을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거 같아요
에이전트가 짠 코드를 그냥 운영에 돌려보면, 말도 안되는 시스템 성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별거 아닌 코드인데도 CPU/메모리가 터져나가고 분석시키면 인스턴스를 업그레이드 하라고 결론을 틱 내려줍니다.
돈없다고 쥐어짜는 지적질을 한참 하다보면 비켜나갈 수 있는게 꽤 많고,
그러다 보면 지금 시스템 만으로도 잘 동작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해주면 좋았겠지만, 모델이 더 좋아진다고 알아서 최적화를 잘해주지는 못하는 듯
HITL(휴먼-인-더-루프) 를 강조하는데 그 루프안에서 내가 정말 가치있는 지적질을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