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반응들이 공격적이냐 방아적이냐를 떠나 생각에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되네요. 긱뉴스가 어떤 주제던 깊이에 상관없이 다루는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지금 큰 흐름이 바뀌는 변곡점에 있는거같은데 그것에 아쉬워 하는 집단들이 분명 있을거같아요. 또 그렇다고 해서 그 흐름을 억지로 바꿀 수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