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정상 쉬운건 아니겠지만... 연동 후 딸깍으로 1000원같은게 있어야 결과적으로 장벽이 낮춰지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언제나 듭니다.
서비스를 써 보고 괜찮으면 그냥 첫 사용 직후에 클릭 한번 하고 넘어가는 느낌으로요...
뭐 브라우저 표준 결제니 뭐니 해서 얘기는 종종 나오는 것 같았지만 이해관계가 많이 엮여있어서 그런지 뭔가 좀 확실하게 나오는건 없나봅니다
이런 건 결국 개발자랑 사용자 모두에게 널리 퍼져야 잘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추가로, 돈 추가하는 버튼이 지불액 선택이랑 약간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바뀌면 좋을 것 같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이나 이런쪽이 익숙해서 그런지 무의식적으로 액수 선택하는거라는 생각으로 눌러버리네요.

국내 결제 모델상 그런게 되려면 직접 PG사 수준이 되지 않으면 힘들거 같아요.
더군다나 이런 모델에서는 그렇게 하면 엄청난 클레임이 예상됩니다 ㅎㅎ
돈 추가 버튼은 저희가 날개를 단다/추가한다는 느낌을 주려고 한거라서요. 조금 더 시인성을 개선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