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GPT랑 Claude 둘 다 커스텀 프롬프트로 해봤었는데, 며칠 하다보면 결국 "아 그냥 알려줘!" 해버리거든요...그리고 계속 하다보면 답을 알려주는 상황이 자주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학습이라기보단 검색이 되는 느낌이 너무 강했습니다.

제가 만든 앱은 system prompt랑 마스터리 판정이 서버 쪽에 있어서 그게 좀 덜 풀립니다.
세션 끝나는 타이밍도 정해져있어서 출근길엔 사용하기에는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말씀하신대로 방법 자체는 GPT나 Claude로도 충분히 할 수 있어요.
근데 저처럼 혼자서 꾸준히 안 되는 사람한테 맞는 포맷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