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의 Head of Growth가 이게 단순한 “테스트”라고 주장했지만, 해당 글을 봐도 문서 변경까지 설명되지는 않음
이후에는 이렇게 추가 설명을 했는데, 기존 구독자에게 영향이 있으면 미리 공지하겠다는 말 자체가 핵심을 비껴간 느낌임. 애초에 이런 식의 “테스트”를 돌리니 X나 Reddit 스크린샷으로 퍼지는 것이라고 봄. 게다가 신규 구독자 가격도 회사 도입, 팀 확대, 튜토리얼 작성, 추천 판단에 중요하니 알아야 한다는 생각임
“좋은 사용자 경험을 계속 제공하기 위해 여러 옵션을 보고 있다”는 식의 말은 너무 기업식 공허한 화법으로 들림
저 스레드와 HN의 부정적 반응이 Pro 사용자에서 Claude Code 접근을 완전히 빼는 게 얼마나 안 좋은 인상인지 깨닫게 해주길 바람. 게다가 무료 체험도 없이 100달러 이상 내고 시험해보라는 건 전환율이 좋을 리 없다고 봄
단순히 테스트라고 말한 수준이 아니라, 후속 설명에서 사실상 그 변경을 정당화하고 있다고 느낌
“신규 가입자의 약 2%”만 대상이라고 했지만, 나와 주변 사람들은 전부 새 판매 UI를 보고 있어서 체감상 2%보다 훨씬 많아 보임
이게 그냥 A/B 테스트라는 말이 오히려 황당했음. 사용자 신뢰를 갈아 넣으면서 굳이 답이 뻔한 질문을 실험하는 느낌이었고, 해당 설명 글를 봐도 reputational damage를 너무 가볍게 여기는 듯함. 개인적으로는 Opus 4.7 토크나이저 변경 뒤 사용량 한도를 올려놓고, 바로 구독자 쪽을 잘라내려는 듯한 흐름이 특히 이상해 보였음. 수익이 안 맞으면 그냥 솔직하게 알리고 가격을 올리거나 신규 가입자 한도를 투명하게 낮추고 기존 사용자는 grandfathering하면 될 일이라고 봄. GLM coding plan도 그렇게 하는데 굳이 불투명한 메시지와 숨은 변경으로 평판을 깎을 필요는 없어 보임
테스트를 한다는 말이 결국 재수 없게 걸린 2퍼센트는 더 내라는 뜻인지 헷갈림
소비자를 돈 뽑아내는 실험용 쥐처럼 취급하는 A/B 테스트 문화 자체가 싫음. 정말 peak siliconbromaxxing처럼 느껴짐
그냥 테스트라면 왜 문서를 굳이 업데이트했는지 이해가 안 됨
문서가 실제로 바뀌었으니, 이건 그냥 거짓말처럼 보임
이렇게 하면 공들이던 커뮤니티의 호감도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셈이라고 느낌. 나도 Claude Code 때문에 Pro를 쓰고 있지만, 이 흐름이면 오래 못 갈 것 같아 OpenAI와 Google의 최신 제품을 바로 시험해볼 생각임. 괜찮으면 갈아탈 수도 있음. 지금까지는 Anthropic API를 친구와 고객에게 추천했지만, 이제는 이 사례를 먼저 이야기한 뒤 아주 조심스럽게 추천하게 될 것 같음. 장기적으로는 오픈 모델이 충분히 좋아져서 LLM 서비스가 원가 경쟁으로 가고, 2~3년 안에 일상적 개발 업무에서는 Anthropic이나 OpenAI의 우위가 약해질 수도 있다고 봄. 코딩에서는 초인적 지능보다 내가 추론 가능한 수준의 도구가 더 중요하다고 느끼기 때문임
결국 우리는 그들이 진짜 공략하려는 고객이 아니라, 그냥 데이터 공급원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임
내 벤치마크에서는 gpt 5.4 성능이 아주 좋게 나오고 있음
만약 “Pro” 플랜에서 코딩은 빠지고 개인 생산성인 Cowork만 남는다면, 그건 꽤 근본적 방향 전환으로 보임. 많은 사람이 Anthropic의 성공 이유를 코딩 역량에서 찾는데, 일반 사용자를 거기서 배제하는 건 큰 타격일 것 같음. 내부 사정이 궁금한데, 하나는 용량 위기 때문에 Pro 사용자를 Claude Code에서 빼는 긴급 제동일 수 있고, 반대로 IPO를 앞두고 락인을 믿고 매출 확대를 노리는 수일 수도 있음. 흥미롭게도 Team은 여전히 좌석당 20달러에 Claude Code가 포함되지만 최소 5석이 필요하니, 개인을 기업 플랜으로 밀어 넣으려는 구조처럼 보이기도 함
내 가정은 컴퓨트 제약이 있어서 가격을 올리거나 마진이 낮은 상품을 줄이거나, 아니면 신규 사용자를 막아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임. Claude Code로는 Pro 한도를 쉽게 다 써버릴 수 있어서, 한도는 낮아도 실제 사용률이 높아 Pro가 덜 수익성 있는 상품일 수 있다고 봄
나는 월 10달러 Copilot에서 월 20달러 Claude로 넘어와서 일반 AI와 코딩 AI를 한 청구서로 해결하려 했는데, 이제는 GPT Codex를 써볼 생각임
Anthropic이 월 20달러 고객 이탈보다 월 100달러 플랜 전환으로 얻는 이익이 더 크다고 계산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봄
솔직히 Claude Code가 아니라면 Claude 구독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음. 프로그래밍에서는 Anthropic이 최고라고 보지만, 그 외 영역은 그렇지 않다고 느낌. Claude Code 경험으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전략 자체는 이해되지만, 진지하게 쓰는 사람은 결국 Opus가 필요함. 그래서 Pro에서 Opus 사용이 약하거나 없다면 Claude Code 인상도 나빠질 수 있다고 봄. Codex 5.4는 Sonnet보다는 낫지만 Opus보다 낫지는 않다고 느낌. 결국 회사들이 손실보다 수익화를 우선하기 시작한 장면 같음
Pro 플랜에도 Opus 사용은 포함되어 있음. 웹 클라이언트의 한도가 Claude Code보다 조금 높게 느껴지는데, 아마 에이전트형 코딩의 토큰 소모가 더 커서 그런 듯함. 그리고 Claude 웹은 코드 밖의 잡다한 프로젝트에도 꽤 유용함. 나는 Home Assistant MCP server를 Cloudflare tunnel 뒤에 붙여 Claude와 연결해 자동화 관리를 훨씬 쉽게 하고 있음
나는 claude.ai를 써왔는데, 처음엔 괜찮았지만 점점 퇴보하고 있다고 느낌. 공공기관 연락처를 찾게 했더니 이메일이 전부 [email protected] 같은 식으로 대체되었고, 입력창에는 끔찍한 자동 마크다운이 붙어서 프롬프트 입력 자체가 방해받는 상황임. 내가 쓰고 싶은 문장을 제대로 못 쓰게 막는다는 점이 특히 불쾌함
나는 Claude Pro를 구독 중이고, 지금 시점에서는 Claude Code가 아직 동작하고 있음. 하지만 Anthropic이 Pro 사용자에게서 Claude Code를 빼면 바로 구독 취소할 생각임
나는 1월에 연간 Pro를 결제했는데, 지금은 신규 사용자 이야기라고 해도 나중에 Code 기능 박탈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걱정됨
맞음. 월 20달러의 Codex는 가성비가 정말 좋고 충분히 실용적임. 반면 내 Anthropic 구독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고 느낌
월 100달러나 200달러가 되면 사실상 엔터프라이즈 가격대라 기대치는 크게 오르고, 오류 허용도는 거의 0에 가까워질 것 같음
다음 수순은 100달러 Max 플랜의 Claude Code 사용량을 슬금슬금 줄인 뒤, “40배 사용량” 같은 문구로 300달러짜리 Max Plus를 내놓는 것 같다는 냉소가 듦
사실상 이미 Opus 4.7과 새 토크나이저 도입으로 사용량이 반토막 난 느낌임. 토큰 기준 과금은 편리하지만, 정작 토큰 정의가 계속 바뀌는 건 너무 유리하게 설계된 구조처럼 보임
예전엔 5달러 하던 Uber가 지금은 12달러가 된 것처럼, 투자자 돈을 태우며 적자를 감수하던 시기가 끝나면 이런 가격 현실화는 결국 온다고 봄
여기에 토큰 인플레이션 30~50%까지 겹친 느낌임
이 관점에 대해 누가 반론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임. 이런 도구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과 다른 분야의 생산성을 민주화해 1인 창업자 르네상스를 만들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기존 자본만이 “지식 유틸리티”에 실질적으로 접근하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더 커 보임. 이미 서비스 축소와 DRAM 시장에서 그런 조짐이 보이고, 로컬 우선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잠재적 경쟁자들은 공급 부족에 막히고 있다고 느낌. 지금은 보조금성으로 제공되는 Opus급 모델 접근도 점차 사라지고, 결국 소수 대기업만이 감당 가능한 체계가 되면 하드웨어와 지식의 인위적 희소성 때문에 지식 노동 전반이 소수 기업에 집중될 수 있다는 우려임. 확신이라기보다 직감에 가까워서, 내가 놓친 부분이 뭔지 궁금함
비용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봄. Mythos가 일부 대형 기술 기업에만 공개된 것도 “너무 위험하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음. 이 논리가 고착되면 최신 모델과 지능은 체제 내부자만 쓰고, 일반 사용자는 한참 뒤처진 것만 받게 되어 현 체제가 그대로 유지될 수 있다는 걱정임. 다만 보도가 맞다면 아주 똑똑한 AI가 허술한 인터넷 인프라를 크게 흔들 수 있다는 점도 완전히 허구는 아니라고 느낌
악마의 변호인을 해보면, 주요 추론 제공업체의 Pro와 Max 고객은 우리가 역산한 바로는 사실상 적자 유치 상품에 가깝고 마케팅 성격이 큼. 진짜 수익은 엔터프라이즈 토큰 판매에서 나오며, 지금은 기업 수요가 너무 빨리 늘어 분당 생성 가능한 토큰 총량이 모자란 상황이라 가장 적게 내는 고객보다 기업 고객 경험을 우선하는 게 합리적이라는 설명이 가능함. 지금은 하드웨어 병목이 심하지만 영원하진 않을 것이고, 아마 2028년쯤이면 다시 예전 같은 프로슈머 경험이 돌아올 수도 있다고 봄
최근 며칠 사이 Pro 사용자에게 Claude가 거의 쓸 수 없는 수준이 되었다고 느낌. Opus 4.7은 질문 하나에 5시간 한도를 전부 써버리고도 답을 못 끝냈고, Opus 4.6도 두세 질문이면 같은 한도에 막힘. 결국 Sonnet을 억지로 쓰게 되는데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크레딧 만료 사이를 버티는 동안 예전 코드를 재사용해 우리가 이미 고친 문제를 다시 넣기도 함. 이 며칠 사이 Anthropic 때문에 GLM 5.1, 새 Kimi, OpenAI를 다시 시험하게 되었음. OpenAI도 세심한 관리 없이는 새 버그를 만들지만, Claude의 장점은 더 신중하고 코드가 비대해지지 않게 리팩터링해준다는 점이었음. 그런데 지금의 스로틀링은 그 장점을 망가뜨려 구독 전체를 무의미하게 만들고 있음. 빨리 고쳐지길 바람
나는 거의 1년 동안 비슷한 경험을 해서, 오히려 지금 A/B 테스트를 당했던 게 아닐까 싶음. 함께 일하는 동료들은 오래 써도 제한에 잘 안 걸렸는데 나만 코딩용 Claude에서 자주 막혔음. 흥미로운 변수는 나는 Vietnam에 있고 동료들은 Norway와 Europe에 있다는 점임. 나는 우회책으로 더 저렴하고 속도 제한이 거의 없는 Copilot 구독과 함께 Claude를 썼고, Copilot은 월별 크레딧을 다 쓰면 추가 결제도 가능해서 Claude Code의 5시간 창보다 훨씬 나았음. 지금 Copilot에서 쓸 수 있는 Opus는 4.7뿐인데 7.5배 토큰 비용이 들어 아쉽고, 최근 한 달은 GPT 5.4 medium을 꽤 합리적으로 느끼며 사용 중임
나는 Claude Pro를 1년치로 묶어놨는데, 몇 주 전부터 똑같은 문제를 겪었음. 5시간 동안 제대로 된 계획 한 번 받으면 끝이라는 느낌이라 전송 버튼 누르는 것 자체가 무서울 정도였음. 그래서 월 20달러 gpt 플랜을 추가했고, 지금은 Claude로는 MD 계획 문서만 만들고 GPT 5.4에 넘기는 방식으로 쓰는데 체감상 4배쯤 더 많은 일을 하는 느낌임. 간단한 작업은 Sonnet으로도 충분하지만 Opus급 작업은 바로 이 워크플로로 전환함. .claude/와 .opencode/를 같이 관리하는 건 좀 번거롭지만, 한쪽이 다른 쪽을 참조하게 해 덜 불편하게 쓰는 중임
내 개인 코딩 스택은 이제 OpenCode, Claude Sonnet, OpenWhispr, GLM-5.1, GLM-4.7, DeepSeek R1 조합임. 회사에서 쓰는 Claude Code 구성보다 훨씬 더 잘 돌아가고 비용도 훨씬 적게 듦. 이 속도라면 1~2년 안에 128GB Mac Studio에서 최신 세대 증류 OSS 모델 양자화 버전으로 비슷한 스택을 돌릴 수 있을 거라 기대함. 컴퓨터에게 한 시간 동안 기능과 기술 철학을 떠들어놓고 50달러 정도로 거의 돌아가는 앱을 받아보는 경험은 정말 흥미진진함. 물론 실제 배포 수준으로 다듬고 모델이 놓친 부분을 고치는 긴 꼬리는 여전히 남아 있음
나만 그런 게 아니라서 안심될 정도임. 이번 주에 너무 자주 제한에 걸려서 워크플로에 토큰 압축 도구를 반쯤 도배했고, 급하게 토큰 최적화까지 공부했음. 다만 이건 문제를 약간 늦출 뿐 근본 해결은 아니라는 느낌임
사람들이 California의 소비자 보호 기관에 불만을 넣기 시작해도 놀랍지 않음. AI 기업에 강하게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만으로도 정치적 자산이 될 수 있기 때문임
그들이 뭘 기대하고 어떤 식으로 결과를 해석할지 궁금함. 한편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 중 일부가 모인 곳이라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들이 상대하는 대상이 충성 고객인 인간이라는 사실을 계속 잊는 것처럼 보임. 사람들은 며칠마다 흔들리는 실험보다, 미리 존중 있게 설명받는 걸 더 선호함. 내가 바라는 합리적 대응은 이 방식이 아님. 감당이 안 되면 한도를 줄이고 가격을 올리되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맞다고 봄. 지금은 이미 또 다른 적대적 조치를 정당화할 논리를 찾고 있는 건 아닌지 의심됨. 예를 들면 “Pro 가입 10% 감소면 어차피 돈 안 낼 코더를 떨군 것”, “Pro 감소와 Max 증가가 같으면 성공, 더 내라” 같은 식의 계산을 하고 있을 것 같음
내가 원하는 건 비전문적 개인 사용자를 위한, 코딩 AI와 일반 AI를 한 청구서로 묶은 합리적 구독제뿐임. 그리고 내 데이터가 학습에 쓰이지 않도록 거부할 수 있어야 함. Google은 학습 거부 시 기록을 72시간만 보관해서 월 20달러를 내도 내 기준에서는 탈락임. 그래서 아마 20달러 ChatGPT 플랜을 써보게 될 듯함. 이제는 결국 토큰 기반 모델을 받아들이고 opencode와 수동 모델 전환에 익숙해져야 하나 고민 중임
ChatGPT 20달러 플랜은 정말 파격적이라고 느낌. 지금 기준으로는 비슷한 대안이 없다고 봄
다음엔 100달러 Max 플랜에서 Claude Code 사용량을 슬금슬금 줄이고, 곧 40배 사용량을 내세운 300달러짜리 Max Plus를 내놓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사실상 Opus 4.7과 새 토크나이저 도입으로 이미 사용 가능량이 반 토막 난 셈이라고 느낌. 가격은 토큰 기준으로 받으면서, 정작 토큰의 정의는 계속 움직이니 편리한 방식임
맞음. 예전 5달러 하던 Uber가 이제 12달러인 것과 비슷함. 투자자 돈을 태우며 손해 보는 구조를 멈췄기 때문임
여기에 30~50퍼센트 토큰 인플레이션까지 겹친 느낌임
이건 꽤 위험한 움직임이라고 봄. 개인 프로젝트용으로는 월 20달러를 낼 수 있었지만 Max는 너무 비쌈. 그래서 이제는 로컬 모델을 더 공부해보려 함. frontier 모델 수준일 필요는 없고, 충분히 괜찮고 이런 드라마에서 자유로운 쪽이면 나한텐 더 나은 선택임
회사 입장에서도 드라마가 없고 무료이기까지 한 선택지는 매력적일 수 있음. 물론 대개는 API 과금이지만, 예산이 제한된 곳에선 good enough가 정말 딱 맞는 해법임
나도 비슷함. 지금 실업 상태라 20달러 플랜이 작은 프로젝트를 여럿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됐고, 최근 토큰 쪽 과금 압박 때문에 내 장비에서 로컬 모델을 시험하기 시작했음. 그래도 프런트엔드는 Claude가 더 낫다는 인상은 아직 있음
내 경우엔 cursor의 20달러 플랜이 아주 잘 맞고 있음. 대부분 모델을 쓸 수 있고 Composer 2도 무제한인데, 생각보다 꽤 좋음
아직 공식 발표는 못 찾았지만, 가격 페이지에는 이제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보이고 여러 지원 문서에서도 Pro 플랜에 Claude Code 접근이 있다는 문구가 사라졌음. 예시로 현재 지원 문서와 Wayback 보관본을 비교해보면 Pro 기능에서 Claude Code가 제거된 걸 볼 수 있음. Anthropic에선 적어도 보조금성 모델 접근의 끝이 시작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이제는 비교표를 아래로 내려보면 Pro 플랜에서 사용할 수 없다고 명시적 표시까지 되고 있음
Hacker News 의견들
.claude/와.opencode/를 같이 관리하는 건 좀 번거롭지만, 한쪽이 다른 쪽을 참조하게 해 덜 불편하게 쓰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