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용해 본 결과는 엄청납니다. 민호님이 만드신 하네스의 구조 자체가 Fan in/out 하면서 Instruction에 맞춘 여러 멀티 에이전트를 목적에 맞게 생성하고, 이를 관리하는 오케스트레이터가 각 작업 단계를 여러 Phase로 분해하여 수행합니다.

결과물의 수준은 준전문가 수준의 산출물을 만드는데, 그게 보고서일 수도 있고, 애플리케이션까지 그에 필요한 코더, 테스터, 리뷰어, 애널리스트까지 다양한 역할의 에이전트가 수준급으로 동작해요.

MCP나 다른 도구들처럼 Harness 때문에 컨텍스트가 계속 크게 유지되고, 토큰이 금세 소비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최대한의 효율로 사용하고 있는걸 Context를 열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생각하는 가독성이라거나 세련된 결과를 만들려면 Gemini API 기반으로 나노바나나 이미지 생성 Skill을 만들어 붙여야 합니다.

Claude Max 200으로도 아마 1시간~2시간이면 Daily limit일 거고, Opus 사용했습니다.

일본 여행 일정 알려주고, 인터랙티브한 여행 일정 페이지를 일본 여행 가이드로서 만들어달라고 했던 결과물입니다. 이런 건 토큰 얼마 안들고, 금세 만듭니다.

http://namojo.github.io/tokyo-t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