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Neovim으로 완전히 전환한 이후로 VSCode나 JetBrains 같은 IDE는 전혀 쓰지 않음
AI 덕분에 설정이 훨씬 쉬워졌고, tmux와의 조합으로 초저메모리 사용량이 정말 큰 장점임
모든 프로젝트를 동시에 열어두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으며, 재부팅이나 원격 접속 시에도 지연이 거의 없음
이제는 노트북에서 ssh로 접속해 바로 작업할 수 있고, 동기화나 고사양 장비가 필요하지 않음
여러 프로젝트를 nvim에서 관리할 때 어떤 방식을 쓰는지 궁금함
나는 13년간 Vim을 쓰다가 1~2년 전 NeoVim으로 옮겼음 Lua 스크립팅과 LSP 지원, 터미널 윈도우 처리 개선이 주된 이유였음
다만 콘솔 게임 개발에서는 여전히 Visual Studio로 디버깅을 병행함
매일 Neovim을 쓰지만 아직 그 잠재력의 극히 일부만 활용 중인 느낌임
기본적인 탐색, 삭제, 검색 정도만 쓰고 있어서 더 고급 사용자로 성장할 수 있는 튜토리얼을 찾고 있음
GUI 통합 기능이 그립지는 않은지 궁금함
데스크톱에서 바로 파일을 여는 기능 같은 게 없으면 불편할 것 같음
TUI 기반 워크플로우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여주는 시각적 데모나 영상이 있으면 좋겠음
AI, tmux, nvim을 함께 쓸 때의 이상적인 설정이 궁금함
최근 Vim의 fold level 제한(20) 에 걸렸는데, Neovim에서도 동일해서 실망했음
소스 코드를 수정해 빌드했지만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음
나는 중첩된 규칙 리스트나 의사결정 트리를 다루는 시스템을 쓰기 때문에 이 제한이 꽤 불편함
Vim의 전통과 자유를 존중하지만, Helix처럼 기본 내장 기능이 더 많았으면 좋겠음
지금은 플러그인과 스타터팩을 조합해야 현대적인 환경이 되기 때문임
핵심 기능을 흡수하는 건 좋지만, 일단 코어에 들어가면 API 안정성을 오래 유지해야 하므로 신중해야 함
LSP 지원이 바로 그런 예시임. 예전엔 플러그인으로만 가능했지만 0.9 버전부터 Neovim에 통합됨
그래서 나는 더 이상 Neovim을 쓰지 않음. 에디터를 IDE처럼 재구성하는 게 취미처럼 느껴졌기 때문임
Neovim은 원래 LSP나 패키지 관리 같은 기능을 구현하려고 Vim에서 포크된 프로젝트였음
Vim 전통에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음.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을 내장하길 원하는지 궁금함
생태계가 충분히 실험과 정착을 거친 뒤에야 기본 기능으로 흡수하는 접근이 좋다고 생각함
나도 UI 실험용으로 morph.nvim을 만들어봤는데, 이런 실험 단계가 커뮤니티 발전에 도움이 됨
다음 버전 0.13에서는 멀티 커서 기능이 추가될 예정임 Neovim 로드맵에 따르면 꽤 흥미로운 변화가 될 듯함
VSCode의 멀티 커서가 내 매크로 사용의 98% 를 대체했음
실수를 바로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어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됨
Kakoune은 멀티 커서로 sed 같은 명령을 대체함
LSP 없이도 텍스트 리팩터링이나 로그 파일 재정렬이 가능해서 매우 유용함
사실 Vim/Neovim에서도 비주얼 블록 모드로 일부 멀티 커서 기능을 흉내낼 수 있음 공식 문서와 예시 영상 참고
Zed에서는 멀티 커서와 다중 파일 버퍼 조합이 리팩터링에 매우 효율적임
이 기능 덕분에 VSCode 확장이 부족해도 Zed를 계속 쓰게 됨
멀티 커서는 매크로를 반복 실행하는 대신 즉각적인 피드백 루프를 제공함
지금 내 개발 환경은 Neovim, tmux, 터미널이 전부임
IDE는 거의 열지 않게 되어 제거했음
핵심은 에디터보다 워크플로우였음 — 세션을 유지한 채 프로젝트 간 전환이 빠르고 시스템이 가벼움
Claude Code가 설정 문제나 도구 충돌을 빠르게 해결해줘서 훨씬 효율적임
내가 Neovim을 좋아하는 이유는 LLM을 통한 커스터마이징이 쉬워서임
Bear나 Obsidian 대신 DeepSeek에게 Vim을 내 할 일 + 캘린더 앱으로 변신시키게 했음
OpenCode가 터미널에서 Vim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테스트하므로, 내가 원하는 기준을 충족할 때까지 자동으로 수정함
0.11에서 0.12로 업그레이드는 거의 문제없었지만, nvim-treesitter는 완전히 새 플러그인처럼 바뀜
이전 버전은 master 브랜치에 남아 있지만 0.12를 지원하지 않음
대부분의 기능은 새 코드로 대체 가능하며, treesitter-modules이 좋은 연결 다리 역할을 함
새로 추가된 vim.pack 플러그인 매니저가 궁금함
Claude에게 lazy.nvim 설정을 변환시켜봤는데 너무 장황하게 느껴졌음
Hacker News 의견들
나는 Neovim으로 완전히 전환한 이후로 VSCode나 JetBrains 같은 IDE는 전혀 쓰지 않음
AI 덕분에 설정이 훨씬 쉬워졌고, tmux와의 조합으로 초저메모리 사용량이 정말 큰 장점임
모든 프로젝트를 동시에 열어두고 빠르게 전환할 수 있으며, 재부팅이나 원격 접속 시에도 지연이 거의 없음
이제는 노트북에서 ssh로 접속해 바로 작업할 수 있고, 동기화나 고사양 장비가 필요하지 않음
Lua 스크립팅과 LSP 지원, 터미널 윈도우 처리 개선이 주된 이유였음
다만 콘솔 게임 개발에서는 여전히 Visual Studio로 디버깅을 병행함
기본적인 탐색, 삭제, 검색 정도만 쓰고 있어서 더 고급 사용자로 성장할 수 있는 튜토리얼을 찾고 있음
데스크톱에서 바로 파일을 여는 기능 같은 게 없으면 불편할 것 같음
TUI 기반 워크플로우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여주는 시각적 데모나 영상이 있으면 좋겠음
최근 Vim의 fold level 제한(20) 에 걸렸는데, Neovim에서도 동일해서 실망했음
소스 코드를 수정해 빌드했지만 완전히 해결되지는 않았음
나는 중첩된 규칙 리스트나 의사결정 트리를 다루는 시스템을 쓰기 때문에 이 제한이 꽤 불편함
Vim의 전통과 자유를 존중하지만, Helix처럼 기본 내장 기능이 더 많았으면 좋겠음
지금은 플러그인과 스타터팩을 조합해야 현대적인 환경이 되기 때문임
Vim 전통에 어긋난다고 생각하지 않음. 구체적으로 어떤 기능을 내장하길 원하는지 궁금함
나도 UI 실험용으로 morph.nvim을 만들어봤는데, 이런 실험 단계가 커뮤니티 발전에 도움이 됨
다음 버전 0.13에서는 멀티 커서 기능이 추가될 예정임
Neovim 로드맵에 따르면 꽤 흥미로운 변화가 될 듯함
실수를 바로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어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됨
LSP 없이도 텍스트 리팩터링이나 로그 파일 재정렬이 가능해서 매우 유용함
공식 문서와 예시 영상 참고
이 기능 덕분에 VSCode 확장이 부족해도 Zed를 계속 쓰게 됨
지금 내 개발 환경은 Neovim, tmux, 터미널이 전부임
IDE는 거의 열지 않게 되어 제거했음
핵심은 에디터보다 워크플로우였음 — 세션을 유지한 채 프로젝트 간 전환이 빠르고 시스템이 가벼움
Claude Code가 설정 문제나 도구 충돌을 빠르게 해결해줘서 훨씬 효율적임
내가 Neovim을 좋아하는 이유는 LLM을 통한 커스터마이징이 쉬워서임
Bear나 Obsidian 대신 DeepSeek에게 Vim을 내 할 일 + 캘린더 앱으로 변신시키게 했음
OpenCode가 터미널에서 Vim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테스트하므로, 내가 원하는 기준을 충족할 때까지 자동으로 수정함
0.11에서 0.12로 업그레이드는 거의 문제없었지만, nvim-treesitter는 완전히 새 플러그인처럼 바뀜
이전 버전은 master 브랜치에 남아 있지만 0.12를 지원하지 않음
대부분의 기능은 새 코드로 대체 가능하며, treesitter-modules이 좋은 연결 다리 역할을 함
새로 추가된 vim.pack 플러그인 매니저가 궁금함
Claude에게 lazy.nvim 설정을 변환시켜봤는데 너무 장황하게 느껴졌음
vim.pack.add({url})형태라서 오히려 간결하다고 생각함~/.vim/pack/*/start구조의 기본 패키지 관리가 있었음별도 매니저를 안 써도 큰 손해는 없는지 궁금함
Neovim과 Claude 같은 AI 도구를 함께 쓰는 사람 있는지 궁금함
Claude, Gemini, Copilot 등 대부분 지원하며, 컨텍스트 전달도 가벼움
AI 통합이 훨씬 매끄럽고 Cursor Tab 기능이 nvim의 AI 플러그인보다 훨씬 뛰어남
Neovim이 오랫동안 0.x 버전에 머무는 게 흥미로움
1.0으로 가기 위한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함
:!명령이 POSIX 표준대로 작동할 때쯤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