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녀의 이메일은…” 같은 농담을 덧붙이고 싶었음
하지만 지금 상황은 너무 멀리 와버린 느낌임
최고위층의 무능과 부패의 악순환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지 궁금함
이런 사람들을 자리에 앉히는 건 순식간이었지만, 다시 유능한 인재들이 그 자리를 맡으려 할까? 결국 진흙탕을 즐기는 사람들만 남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자유민주주의가 ‘정의로운 숙청’을 조직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김
모든 자유민주주의가 그렇게 시작되었음
하지만 일단 자유민주주의가 자리 잡으면, 사람들은 또 다른 숙청을 거부하게 됨 — 그럴 만한 이유가 충분함
해고된 사람들이 오히려 유능한 인재였음
때로는 해고가 최고의 커리어 선택이 되기도 함
전후 독일의 구체제 인사들이 민주주의의 얇은 껍질 아래 남아 있던 모습이 떠오름
“경계선상의 부패”라면, 도대체 완전한 부패는 어떤 수준일지 상상이 안 됨
이미 쿠데타는 끝난 상태라고 생각함
이런 조직은 결국 아첨과 아부가 능력을 대체하면서 스스로 붕괴함
결국 남는 건 잔해뿐이고, 그들이 오래 버틸수록 붕괴의 충격은 더 커질 것임
이 사건이 흥미로운 이유는, 그의 개인 이메일이 정말로 지극히 평범한 내용일지 궁금해서임
HIPAA 관련 문서, Amazon 구매 내역, 가족과 친구와의 연락 정도만 있어야 정상임
만약 그렇다면 뉴스거리가 될 게 없을 것임
하지만 혹시라도 뭔가를 공개하려는 의도가 있다면, 그건 단순히 정치적 승리를 노린 것일 수도 있음
Petraeus 스캔들을 보면, 사적인 일도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알 수 있음
처음엔 오해했지만, 결국 나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함
정부 인사가 개인 이메일 서버로 기밀을 다루는 전례가 없다는 건 확실함 — 즉, 이미 전례가 있음
우리가 말하는 인물이 정말 전문적이고 유능한 사람인지 의심스러움
절차와 전문성을 무시하는 행태를 보면, 그의 메일함에 부적절한 내용이 있을 가능성이 높음
의료 정보는 사람의 행동 패턴을 이해하는 데 매우 유용한 정보임
“그가 전문적으로 행동했다면 문제없을 것”이라는 말은, 그 “만약”이 너무 무겁게 느껴짐
Hacker News 의견들
“하지만 그녀의 이메일은…” 같은 농담을 덧붙이고 싶었음
하지만 지금 상황은 너무 멀리 와버린 느낌임
최고위층의 무능과 부패의 악순환에서 어떻게 빠져나올 수 있을지 궁금함
이런 사람들을 자리에 앉히는 건 순식간이었지만, 다시 유능한 인재들이 그 자리를 맡으려 할까? 결국 진흙탕을 즐기는 사람들만 남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듦
자유민주주의가 ‘정의로운 숙청’을 조직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김
하지만 일단 자유민주주의가 자리 잡으면, 사람들은 또 다른 숙청을 거부하게 됨 — 그럴 만한 이유가 충분함
때로는 해고가 최고의 커리어 선택이 되기도 함
전후 독일의 구체제 인사들이 민주주의의 얇은 껍질 아래 남아 있던 모습이 떠오름
결국 남는 건 잔해뿐이고, 그들이 오래 버틸수록 붕괴의 충격은 더 커질 것임
이 사건이 흥미로운 이유는, 그의 개인 이메일이 정말로 지극히 평범한 내용일지 궁금해서임
HIPAA 관련 문서, Amazon 구매 내역, 가족과 친구와의 연락 정도만 있어야 정상임
만약 그렇다면 뉴스거리가 될 게 없을 것임
하지만 혹시라도 뭔가를 공개하려는 의도가 있다면, 그건 단순히 정치적 승리를 노린 것일 수도 있음
처음엔 오해했지만, 결국 나도 비슷한 결론에 도달함
절차와 전문성을 무시하는 행태를 보면, 그의 메일함에 부적절한 내용이 있을 가능성이 높음
“그가 전문적으로 행동했다면 문제없을 것”이라는 말은, 그 “만약”이 너무 무겁게 느껴짐
관련 링크
몇몇 DOGE 해커 청소년들이 국가의 사회보장 및 의료 데이터를 통째로 훔쳤는데, 그때 사람들은 오히려 환호했음
책임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이미 그 데이터는 최고가로 팔렸을 가능성이 큼
그래서 이번 일도 전혀 놀랍지 않음
예전처럼 품격 있는 리더십은 사라졌음
지금의 인물은 정말 부끄럽고, 그의 어머니가 안쓰러움
지금 행정부 절반은 피싱 메일 한 통으로도 무너질 것 같은 느낌임
아직도 Kash “Stay in my lane” Patel이 FBI 국장이라는 게 믿기지 않음
“공식 업무에 쓰지 않았다면 괜찮다”는 식으로 넘어가는 게 말이 됨?
혹시 단순한 가족사진 이상의 게 있었던 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듦
이번 분쟁에서 사이버전이 본격화될지 궁금했음
이란은 이미 상당한 사이버 역량을 갖췄고, 더는 자제할 이유도 없어 보임
미국의 CISA는 인력과 리더십이 거의 사라진 상태라 걱정됨
관련 기사
중국, 러시아, 북한과 함께 움직이는 사이버 4국 동맹임
관련 링크 공유함: bsky.app 게시물
진짜 원본은 Handala 팀 링크(현재 사망)이며,
아카이브와 다운로드 링크가 있음 (비밀번호: handala)
어떻게 해킹했는지가 정말 궁금함
단순히 허술한 비밀번호였을까?
그는 KeePass 같은 로컬 패스워드 매니저를 쓸 사람으로 보이지 않음
2단계 인증이 없었다면 정말 웃길 일임
다크웹이나 텔레그램에서 확인해보고 싶지만, 그건 좀 꺼려짐
구글은 기본적으로 새 기기 로그인 시 추가 인증을 요구하는데, 혹시 오래된 계정이라 그런 설정이 없었던 걸까?
20년 전 개설한 Gmail이라면 그럴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