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옛날에 반년남짓 NixOS 쓰다가 다른 OS에서는 따로 찾아볼것도 없는 아주 간단한 작업을 아무리 구글링해도 해결하지못해 NixOS 포럼 같은곳에서 어떤 NixOS 전문가?분이 기록해두신 솔루션을 봤는데 그 수십줄짜리 hacky한 솔루션이 제일 따봉많이 받은걸 보고 앞으로의 NixOS생활이 캄캄하게 느껴져서 아치로 돌아갔었어요...

그리고 잘은 기억 안나는데 flake엿나 무슨 기능이 어디는 best practice 라 하고 어디는 experimental이라 하고 어디는 둘다라 하고 그런게 수년째 지속되고 있는걸보고 고생길이 훤하더라구요..

물론 전체 데스크탑 환경을 쉽게 코드화 할수있는경험은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