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PC Gamer"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 뒤에서 결정을 내리는 사람들의 문제라고 생각함
‘Meet the Team’ 페이지를 보면 Tim Clark(Brand Director), Evan Lahti(Strategic Director), Phil Savage(Global Editor-in-Chief)가 있음
이들이 이 HN 스레드를 보고 뭔가 조치를 취했으면 함 PC Gamer 팀 소개 페이지
제목이 핵심을 가려버린 느낌임
글을 쓰는 5분 동안 웹사이트가 거의 500MB의 광고 데이터를 다운로드함
아마 자동 재생되는 영상 때문일 것 같음. 37MB는 그에 비하면 귀엽게 느껴짐
임의의 기사 하나가 5분 동안 500MB를 백그라운드로 다운로드한다는 건, 저사양 기기나 데이터 요금제 사용자에게 정말 무례한 일임. 자원 낭비 그 자체임
원래 제목이 예술적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그 문장은 정말 충격적임
iOS Safari에서 아직도 자동 재생 영상을 막을 수 없다는 게 역겹게 느껴짐. 데이터 낭비가 상상 이상임
Windows 95 설치 파일이 약 40MB인데, 그 페이지를 로드하는 데 그만큼의 데이터를 받았음
이후 추가로 500MB가 더 다운로드되니, 거의 Windows 95를 10번 설치한 셈임
예전 저해상도 PC용 네이티브 코드와 지금의 멀티미디어 웹사이트를 비교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함. iPhone으로 찍은 사진 한 장이 Windows 95 설치 파일보다 클 수도 있음
그 비교는 공정하지 않음. 현대 OS의 배경화면만 해도 해상도 때문에 8MB쯤 되고, 4분짜리 뮤직비디오는 100MB쯤 됨
Windows XP + Encarta. 미래는 이미 와 있음
Firefox + Ublock Origin으로 테스트했더니 5.6MB만 다운로드하고 멈췄음
페이지 끝까지 스크롤하니 이미지 3MB 정도가 추가로 로드되고 끝이었음
화면 해상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함. 같은 설정인데 결과가 다름
쿠키 배너 닫고 나서 초기 로드는 약 500KiB였고, 끝까지 스크롤하니 1.7MiB 정도였음. 아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듯함
RSS로는 피드 종류에 따라 300~1800개의 기사를 읽을 수 있음
“Firefox + Ublock Origin”이 정답임. 37MB는 이해할 수 없는 관리 부실의 결과임. 유능한 컨설턴트라면 품질 저하 없이 그 수치를 줄일 수 있을 것임
‘Unlock’이 아니라 ‘Ublock’을 말한 거겠지?
이제는 광고 차단기 없이 인터넷을 쓰는 게 사용자 책임이라고 생각함
모바일에서는 사정이 다름
예전엔 NextDNS를 썼는데, 일부 사이트가 깨져서 결국 끄고 1년째 그냥 둠
Android에서 Chrome 쓸 때 더 나은 해결책이 있을까 궁금함
광고와 추적으로 내 기기를 느리게 만드는 사이트는 그냥 닫음. 그런 회사는 독자를 원하지 않는 것임
without (철자 수정)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기사 작성자와 사이트 운영자는 다른 사람임
하지만 글쓴이가 PC Gamer에 이름을 걸고 글을 올렸다면, “내 결정이 아니었다”라고 말할 수는 없음
독자는 내부 사정 따위엔 관심 없음. 결과물만 본다고 생각함
그래서 RSS 리더가 좋은 예시임. 작가를 좋아하더라도 편집 정책 때문에 콘텐츠를 즐기기 어려울 수 있음
제목을 보고 왜 어떤 PC 게이머의 추천이 흥미로운지 혼란스러웠음 대문자 표기가 정말 중요함
크라우드소싱 기반 사이트 평판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사용자 경험, 사기성, 개인정보 위험, 광고 과잉 등 기준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고, 브라우저가 이에 따라 사이트를 평가하거나 차단하는 방식임
특히 인지력이 떨어진 노년층에게 사기 노출을 줄이는 도구가 될 수 있음
또한 사이트가 느리거나 프라이버시 위험이 높으면 경고를 띄우는 기능도 좋을 것 같음
Kagi에서는 개인 검색 결과에서 도메인 순위를 조정할 수 있고, Pinterest가 가장 많이 차단된 사이트라는 통계도 공개함 Kagi 통계 페이지
이 평판 시스템을 자동화할 수도 있을 듯함. 클릭 수나 링크 구조를 기반으로 랭킹을 매기면 됨. 단, “악하지 않겠다”는 약속이 필요함
2000년대에 이런 사이트가 있었던 걸 기억함. 이름은 생각나지 않지만 누군가 기억할지도 모름
사실 Google이 이미 이런 걸 하고 있음. 다만 요즘은 피싱 도메인 자동 순환이 심해져서 신고해도 반응이 없음
그래서 블록리스트 기반 접근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함
더 부끄러운 건, 그 기사가 RSS에 대해 새로운 내용이 전혀 없다는 점임
아마 AI가 작성한 것처럼 느껴짐
Hacker News 의견들
단순히 "PC Gamer"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 뒤에서 결정을 내리는 사람들의 문제라고 생각함
‘Meet the Team’ 페이지를 보면 Tim Clark(Brand Director), Evan Lahti(Strategic Director), Phil Savage(Global Editor-in-Chief)가 있음
이들이 이 HN 스레드를 보고 뭔가 조치를 취했으면 함
PC Gamer 팀 소개 페이지
제목이 핵심을 가려버린 느낌임
글을 쓰는 5분 동안 웹사이트가 거의 500MB의 광고 데이터를 다운로드함
아마 자동 재생되는 영상 때문일 것 같음. 37MB는 그에 비하면 귀엽게 느껴짐
Windows 95 설치 파일이 약 40MB인데, 그 페이지를 로드하는 데 그만큼의 데이터를 받았음
이후 추가로 500MB가 더 다운로드되니, 거의 Windows 95를 10번 설치한 셈임
Firefox + Ublock Origin으로 테스트했더니 5.6MB만 다운로드하고 멈췄음
페이지 끝까지 스크롤하니 이미지 3MB 정도가 추가로 로드되고 끝이었음
쿠키 배너 닫고 나서 초기 로드는 약 500KiB였고, 끝까지 스크롤하니 1.7MiB 정도였음. 아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듯함
이제는 광고 차단기 없이 인터넷을 쓰는 게 사용자 책임이라고 생각함
예전엔 NextDNS를 썼는데, 일부 사이트가 깨져서 결국 끄고 1년째 그냥 둠
Android에서 Chrome 쓸 때 더 나은 해결책이 있을까 궁금함
기사 작성자와 사이트 운영자는 다른 사람임
제목을 보고 왜 어떤 PC 게이머의 추천이 흥미로운지 혼란스러웠음
대문자 표기가 정말 중요함
크라우드소싱 기반 사이트 평판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사용자 경험, 사기성, 개인정보 위험, 광고 과잉 등 기준을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고, 브라우저가 이에 따라 사이트를 평가하거나 차단하는 방식임
특히 인지력이 떨어진 노년층에게 사기 노출을 줄이는 도구가 될 수 있음
또한 사이트가 느리거나 프라이버시 위험이 높으면 경고를 띄우는 기능도 좋을 것 같음
Kagi 통계 페이지
그래서 블록리스트 기반 접근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함
더 부끄러운 건, 그 기사가 RSS에 대해 새로운 내용이 전혀 없다는 점임
아마 AI가 작성한 것처럼 느껴짐
나는 JS를 허용 목록 기반으로 제한함
기본적으로 JS를 끄고, 필요한 사이트에서만 한 번의 클릭으로 켜는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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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둘 다 함께 사용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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