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전 웹에디터나 양산형 블로그의 유행으로 아무도 보지 않을 홈페이지나 포스트들이 대거 양상되었던 것처럼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비슷한 양상이 있으나 커스텀앱을 만들고 그 프로세스나 루틴을 공유하는 것은 분명 훌륭하고 큰 자산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지금 시대는 인공지능으로 돈이 되는 앱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필요한 커스텀 도구를 손쉽게 만들어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