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모델(Opus)은 계획 수립에, 저렴한 모델(Sonnet)은 코드 작성에 사용하여 토큰 절약

계획은 Sonnet. 코드 구현은 Opus 으로 하시는 경우도 많던데 여긴 반대네

전 계획도 opus 와 codex 티키타카 시키고 있네요.
코딩은 opus 시키고 코드 리뷰는 또 다른 opus 와 codex 시킴.
하면서 느끼는건 ai나 사람이나 남 지적질은 참 잘하는거 같다는..

https://code.claude.com/docs/ko/model-config#opusplan-모델-설정

저도 클로드의 opusplan 으로 모델 설정해놓고 쓰고있어요

Oh my opencode 기본 세팅에서는 계획을 opus가 하고 구현을 더 가벼운 모델이 수행하긴 합니다

제 주변에서는 Sonnet으로 계획 수립/설계하고 GLM-5로 코드를 작성하더라고요..

저도 계획은 Sonnet 코드 구현은 Opus로 하는 데, 글쓴이의 방법이 더 효율적일지도 모르겠네요.

저도 Opus로 계획하고 리뷰는 Codex high, 실제 코딩은 sonet이나 codex medium으로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