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Neo는 교육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팔릴 것 같음
이 가격대에서 경쟁할 만한 제품이 거의 없고, 메모리와 SSD 가격이 높은 상황이라 Dell이나 Asus 같은 제조사들이 따라오기 어려울 것 같음
M1 MacBook Air보다 품질이 현저히 떨어지지 않는 한, 저가형 PC 제조사들이 경쟁하기 힘들 것 같음
Neo의 공격적인 가격은 서비스 매출 확대 전략 때문이라고 생각함
Apple이 하드웨어 마진을 일부 포기하고 더 많은 기기를 보급해 서비스 구독을 늘리려는 의도 같음
다만, 하드웨어 품질을 희생하면서까지 반복 수익을 쫓는다면 장기적으로는 좋지 않은 신호일 수 있음
내 Mac 두 대 모두 7년 넘게 쓰고 있고, 32GB RAM을 탑재했음
지금 시점에 8GB 모델은 절대 구매하지 않을 것 같음
RAM과 NAND 플래시 부족으로 인해 Apple이 곧 가격을 올릴 수도 있을 것 같음
특히 학생 할인으로 499달러에 판매되는 모델은 지속 가능성이 의문임
이건 Apple의 “Nintendo 모먼트” 같음
구형 하드웨어를 세련된 패키징과 생태계로 다시 성공시키는 시점임
미국에서는 ThinkPad E14 같은 저가형 모델이 할인 시 Neo보다 약간 저렴하게 살 수 있음
Linux 호환성도 좋고 수리도 가능함
하지만 유럽 등 다른 시장에서는 이런 대안이 거의 없어서, 이번 Neo가 Lenovo 등 제조사에 압박을 줄 수 있기를 바람
Apple이 Neo 브랜드를 계속 이어가서 12GB 모델까지 내놓는다면, 단순한 실험작이 아닌 현실적인 제품군이 될 것 같음
다만 Parallels는 저가형 시장에 맞는 라이선스 정책을 새로 만들어야 함
예를 들어 “Lite” 버전으로 8GB vRAM, 4 vCPU 제한을 두고 89달러 일회성 구매로 제공하면 좋을 것 같음
이건 실험작이 아니라 저가 PC 시장을 완전히 잠식할 제품임
8GB로도 대부분의 사용자는 충분히 만족할 것이고, 리뷰어들이 이 제품의 포인트를 잘못 짚고 있음 이 블로그 글과 유튜브 영상을 보면 Neo가 향후 MacBook 디자인의 템플릿이 될 가능성이 보임
8GB RAM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함
내 2019 Intel MacBook Pro(32GB RAM)가 고장 나서 임시로 Mac Mini M2 8GB를 썼는데, 오히려 더 빠르고 효율적이었음
Tomb Raider 시리즈도 원활히 돌렸고, 유일하게 느려진 건 프론트엔드 테스트 전체를 병렬로 돌릴 때뿐이었음
VMWare Fusion은 무료임
다운로드 과정이 번거롭긴 하지만 GPU 가상화 지원이 있어서 macOS에서 유용하게 쓰고 있음
Apple은 제품 간 스펙 간극을 의도적으로 유지함
그래야 상위 모델 구매 유인을 유지할 수 있고, 저가형으로의 다운그레이드를 막을 수 있음
이미 Apple은 그런 제품을 팔고 있음, 그게 바로 MacBook Air임
Neo 덕분에 Apple이 macOS를 경량화할 동기를 갖게 된 게 반가움
8GB 메모리 기기가 대량으로 팔릴 테니, OS가 비대해지면 안 될 것임
Apple의 통합 메모리 구조와 SSD 직결, 실시간 압축 기술이 메모리 효율과 전력 소비, SSD 마모를 줄여준다는 글을 썼음 관련 링크
하지만 macOS는 예전부터 상당히 비대함
Apple은 저가형 기기 UX를 일부러 망쳐도 팬층이 감싸줄 걸 알기 때문에 신경 안 쓸 것 같음
예전에도 표준 DPI 화면의 폰트 렌더링을 망친 적이 있었음
Apple이 Chromebook 시장으로 진입하는 중임
Google이 제대로 대응하려면 데스크톱 OS를 강화하고 자체 노트북 라인을 다시 내야 함
과거 Pixelbook의 키보드와 트랙패드는 최고였음
Apple에 맞설 수 있는 건 Google뿐임
하지만 Google은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면 Chromebook 사업을 바로 접을 가능성이 큼
그래도 공립학교 계약에서는 여전히 가격 경쟁력이 높음
또, Neo는 중남미 등 개발도상국 중산층에게는 현실적인 가격대라 큰 시장이 될 수 있음
나는 599달러가 내 Chromebook 가격의 4배라서 놀랐음
Neo가 시장을 뒤흔든다는 건 과장임
500~700달러대의 괜찮은 Windows 노트북이 이미 많음
Neo는 단지 Apple이 저가 시장으로 내려온 것뿐이며, 하드웨어 타협도 많음
예를 들어 백라이트 없는 키보드, 작은 배터리, 느린 충전기, 낮은 RAM 등 Lenovo Yoga 7 같은 모델은 100달러만 더 내면 훨씬 좋은 스펙을 제공함
객관적으로 Neo를 선택할 이유가 거의 없음
Hacker News 의견들
MacBook Neo는 교육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팔릴 것 같음
이 가격대에서 경쟁할 만한 제품이 거의 없고, 메모리와 SSD 가격이 높은 상황이라 Dell이나 Asus 같은 제조사들이 따라오기 어려울 것 같음
M1 MacBook Air보다 품질이 현저히 떨어지지 않는 한, 저가형 PC 제조사들이 경쟁하기 힘들 것 같음
Apple이 하드웨어 마진을 일부 포기하고 더 많은 기기를 보급해 서비스 구독을 늘리려는 의도 같음
다만, 하드웨어 품질을 희생하면서까지 반복 수익을 쫓는다면 장기적으로는 좋지 않은 신호일 수 있음
지금 시점에 8GB 모델은 절대 구매하지 않을 것 같음
특히 학생 할인으로 499달러에 판매되는 모델은 지속 가능성이 의문임
구형 하드웨어를 세련된 패키징과 생태계로 다시 성공시키는 시점임
Linux 호환성도 좋고 수리도 가능함
하지만 유럽 등 다른 시장에서는 이런 대안이 거의 없어서, 이번 Neo가 Lenovo 등 제조사에 압박을 줄 수 있기를 바람
Apple이 Neo 브랜드를 계속 이어가서 12GB 모델까지 내놓는다면, 단순한 실험작이 아닌 현실적인 제품군이 될 것 같음
다만 Parallels는 저가형 시장에 맞는 라이선스 정책을 새로 만들어야 함
예를 들어 “Lite” 버전으로 8GB vRAM, 4 vCPU 제한을 두고 89달러 일회성 구매로 제공하면 좋을 것 같음
8GB로도 대부분의 사용자는 충분히 만족할 것이고, 리뷰어들이 이 제품의 포인트를 잘못 짚고 있음
이 블로그 글과 유튜브 영상을 보면 Neo가 향후 MacBook 디자인의 템플릿이 될 가능성이 보임
내 2019 Intel MacBook Pro(32GB RAM)가 고장 나서 임시로 Mac Mini M2 8GB를 썼는데, 오히려 더 빠르고 효율적이었음
Tomb Raider 시리즈도 원활히 돌렸고, 유일하게 느려진 건 프론트엔드 테스트 전체를 병렬로 돌릴 때뿐이었음
다운로드 과정이 번거롭긴 하지만 GPU 가상화 지원이 있어서 macOS에서 유용하게 쓰고 있음
그래야 상위 모델 구매 유인을 유지할 수 있고, 저가형으로의 다운그레이드를 막을 수 있음
Neo 덕분에 Apple이 macOS를 경량화할 동기를 갖게 된 게 반가움
8GB 메모리 기기가 대량으로 팔릴 테니, OS가 비대해지면 안 될 것임
관련 링크
예전에도 표준 DPI 화면의 폰트 렌더링을 망친 적이 있었음
Apple이 Chromebook 시장으로 진입하는 중임
Google이 제대로 대응하려면 데스크톱 OS를 강화하고 자체 노트북 라인을 다시 내야 함
과거 Pixelbook의 키보드와 트랙패드는 최고였음
Apple에 맞설 수 있는 건 Google뿐임
그래도 공립학교 계약에서는 여전히 가격 경쟁력이 높음
또, Neo는 중남미 등 개발도상국 중산층에게는 현실적인 가격대라 큰 시장이 될 수 있음
500~700달러대의 괜찮은 Windows 노트북이 이미 많음
Neo는 단지 Apple이 저가 시장으로 내려온 것뿐이며, 하드웨어 타협도 많음
예를 들어 백라이트 없는 키보드, 작은 배터리, 느린 충전기, 낮은 RAM 등
Lenovo Yoga 7 같은 모델은 100달러만 더 내면 훨씬 좋은 스펙을 제공함
객관적으로 Neo를 선택할 이유가 거의 없음
Windows 11 VM은 최소 4GB RAM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설치 후에는 RAM을 줄여도 부팅 가능함
Windows Server 2025는 2GB만으로도 작동함
Apple이 iPhone이나 iPad에서도 이런 가상화 기능을 제공하면 Microsoft가 큰 타격을 받을 것 같음
현재 iOS용 에뮬레이터는 Ars Technica 기사처럼 제한이 많음
요즘 OS들이 너무 비대해져서 RAM 몇 GB로는 두 개를 띄우기도 힘듦
메모리에 쓸데없는 것들이 너무 많음
솔직히, 누가 MacBook Neo를 사서 Windows를 돌리려는지 궁금함
Neo를 사는 사람들은 오히려 Microsoft에서 벗어나려는 사람들 아닐까?
장인어른도 오래된 Photoshop과 견적 프로그램 때문에 Windows가 필요했음
Chromebook은 너무 느려서 결국 Neo 같은 제품이 현실적인 대안임
Neo의 CPU는 M1보다 약간 개선된 수준으로, 여전히 강력함
8GB M1이 돌릴 수 있는 건 Neo도 충분히 가능함
Linux 실행 가능 여부가 궁금함
apple/container
다만 Asahi Linux가 M3 세대까지 완전 지원해야 A18 Pro에서도 네이티브 부팅이 가능할 듯함
개인적으로 Neo에서 Linux를 돌려보고 싶음
lima-vm.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