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SteerMouse를 오랫동안 써왔음
Logitech 하드웨어는 좋지만, 그들의 소프트웨어는 배터리를 빨아먹는 괴물임
단순히 엄지 버튼 클릭을 처리하려고 미니 OS 같은 드라이버를 돌리는 건 말이 안 됨 SteerMouse 공식 사이트 참고
Mac을 쓰던 시절 내 모든 기기에 SteerMouse를 설치했었음
10년 넘게 써온 최고의 소프트웨어였음
Mouser는 전자 부품 유통 회사의 상표명임
상표는 도메인별로 한정되어 있음
Mouser는 전자 부품 유통에 등록되어 있고, 소프트웨어에는 해당되지 않음
고객이 혼동하지 않는다면 ‘Mouser 레스토랑’ 같은 것도 가능함
BetterTouchTool(BTT) 이 최근 Logitech 키보드와 마우스를 완벽히 지원하기 시작했음
Options+나 G Hub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음
특히 부드러운 스크롤 변환 기능이 훌륭해서, 일반 마우스 스크롤을 트랙패드처럼 바꿔줌
페이지 스와이프, 메일 아카이브, 캘린더 스크롤 등 Magic Mouse에서만 가능하던 기능을 구현함
BTT의 제스처 지원도 좋아서 Options+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음
Logitech의 훌륭한 하드웨어와 끔찍한 소프트웨어 품질의 괴리감이 늘 놀라움
그래서 오픈소스 대안이 꼭 필요했음
하지만 Logitech의 고무 코팅 마우스는 몇 년 지나면 끈적거리는 점액질로 변함
다른 브랜드(razer, hyperx, steelseries 등)의 마우스가 훨씬 오래가고 내구성도 좋았음
Logitech 키보드는 평범하고 혁신도 없음
이제는 완전히 경쟁에서 밀렸다고 생각함. 웹캠이나 비행 스틱 같은 틈새 제품만 괜찮음
Logitech 마우스와 키보드는 좋아하지만, Logi 앱은 최악임
얼마 전까지만 해도 키보드 지원이 안 돼서 앱 두 개를 동시에 돌려야 했음
볼륨 노브가 제멋대로 작동하고, 몇 분 뒤에야 반응하는 등 버그 투성이였음
가능한 한 빨리 Logi 앱을 제거할 예정임
“Mouser”라는 이름을 보면 전자 부품 쇼핑몰이 먼저 떠오름
나는 고양이, 특히 Larry the Chief Mouser가 생각남
이제는 완전한 FOSS 대체재가 꼭 필요함
Options+는 6개월마다 더 나빠지고 있음
최근에는 실행할 때마다 끌 수 없는 광고 팝업이 뜸
게다가 쓸데없이 Flutter 기반 GUI 프레임워크를 통째로 넣어버려서, 단순한 기능에 비해 너무 비대해짐
Hacker News 의견들
Logi Options 앱은 정말 형편없는 소프트웨어임
macOS에서는 특별한 권한을 주지 않으면 작동조차 하지 않음
단순히 Bolt 어댑터에 기기를 연결하기만 한다면, 설치 없이 Logitech 웹앱으로 충분함
하지만 경영진은 그게 “차별화 포인트”라고 믿고 있음. 물론 좋은 의미로 생각하는 듯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임
마치 두 개의 다른 회사가 따로 존재하는 느낌임. 그래서 마우스의 온보드 메모리 프로필만 쓰고 앱은 아예 열지 않음
CPU를 40%씩 잡아먹는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사라져서 속이 다 시원함
가끔씩 Mac이 미쳐 돌아가듯 클릭이 난무하거나 창 포커스가 바뀌는데, 앱을 종료하면 바로 해결됨
왜 항상 실행 중이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마우스(G305)는 정말 좋은데 말임
완전히 백그라운드로 사라지고 100% 안정적으로 작동함
Mac 사용자라면 MacMouseFix를 강력 추천함
$2.99로 구매 가능하고, 오픈소스임
공식 사이트나
brew install mac-mouse-fix로 설치 가능하며, GitHub 저장소도 있음Hammerspoon 등으로 시도했지만 아직 성공하지 못했음
다만 사이트에서 갑자기 Z축 스크롤이 되는 건 예상 못했음
Linux 사용자라면 Piper를 추천함
libratbag 기반으로 대부분의 마우스를 지원함
Piper 프로젝트에서 확인 가능함
Solaar GitHub에서 확인 가능함
나도 SteerMouse를 오랫동안 써왔음
Logitech 하드웨어는 좋지만, 그들의 소프트웨어는 배터리를 빨아먹는 괴물임
단순히 엄지 버튼 클릭을 처리하려고 미니 OS 같은 드라이버를 돌리는 건 말이 안 됨
SteerMouse 공식 사이트 참고
10년 넘게 써온 최고의 소프트웨어였음
Mouser는 전자 부품 유통 회사의 상표명임
Mouser는 전자 부품 유통에 등록되어 있고, 소프트웨어에는 해당되지 않음
고객이 혼동하지 않는다면 ‘Mouser 레스토랑’ 같은 것도 가능함
BetterTouchTool(BTT) 이 최근 Logitech 키보드와 마우스를 완벽히 지원하기 시작했음
Options+나 G Hub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음
특히 부드러운 스크롤 변환 기능이 훌륭해서, 일반 마우스 스크롤을 트랙패드처럼 바꿔줌
페이지 스와이프, 메일 아카이브, 캘린더 스크롤 등 Magic Mouse에서만 가능하던 기능을 구현함
Logitech의 훌륭한 하드웨어와 끔찍한 소프트웨어 품질의 괴리감이 늘 놀라움
그래서 오픈소스 대안이 꼭 필요했음
Logitech 키보드는 평범하고 혁신도 없음
이제는 완전히 경쟁에서 밀렸다고 생각함. 웹캠이나 비행 스틱 같은 틈새 제품만 괜찮음
Logitech 마우스와 키보드는 좋아하지만, Logi 앱은 최악임
얼마 전까지만 해도 키보드 지원이 안 돼서 앱 두 개를 동시에 돌려야 했음
볼륨 노브가 제멋대로 작동하고, 몇 분 뒤에야 반응하는 등 버그 투성이였음
가능한 한 빨리 Logi 앱을 제거할 예정임
“Mouser”라는 이름을 보면 전자 부품 쇼핑몰이 먼저 떠오름
이제는 완전한 FOSS 대체재가 꼭 필요함
Options+는 6개월마다 더 나빠지고 있음
최근에는 실행할 때마다 끌 수 없는 광고 팝업이 뜸
게다가 쓸데없이 Flutter 기반 GUI 프레임워크를 통째로 넣어버려서, 단순한 기능에 비해 너무 비대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