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해 영상을 함께 보면 기사 내용이 더 잘 이해됨
내부를 보면 ‘컴퓨트’ 부분이 매우 작음 — 거의 Raspberry Pi 크기 수준이라 놀라웠음
모듈화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특히 포트 교체가 매우 간단함
키보드나 디스플레이는 조금 더 복잡하지만 여전히 접근 가능함
내부는 대부분 나사로 고정되어 있고, 케이블을 붙인 건 약간의 접착제뿐이었음
2015년 12인치 MacBook 로직보드보다 여전히 약간 큼
Apple이 그 폼팩터를 부활시켜줬으면 함. OpenCore Legacy Patcher 덕분에 아직 새 맥을 안 샀음
M 시리즈 칩으로 다시 나온다면 배터리와 성능의 균형이 훨씬 좋아질 것 같음 ifixit 분해 사진과 OpenCore Legacy Patcher 참고
내 눈에는 그냥 일반적인 크기의 메인보드처럼 보임
내가 쓰는 PixelBook Go의 ifixit 분해 이미지와 비교해도 비슷한 느낌임
Apple이 저장공간 확장성만 추가해도 호감도가 크게 올라갈 것 같음
속도는 느려도 괜찮으니, 장치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으면 좋겠음
내부 저장장치가 납땜되어 있어도 외장 드라이브로 복구 가능한 구조면 충분함
iCloud는 사진 백업엔 좋지만, 속도가 느려서 근처 서버가 없으면 불편함
교육 시장에서는 수리 용이성과 가격이 핵심임
Apple이 한동안 iPad를 팔았지만, Chromebook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음
Neo도 이 시장을 겨냥한 듯 보임
나는 학생은 아니지만 여전히 수리성과 비용을 중요하게 생각함
“교육 시장이 이제 Chromebook으로 간다”는 말이 새삼스럽게 들림
마치 2014년으로 시간 여행한 기분임
학교에 판매할 계획이라면 내구성이 정말 중요함
교사로 일할 때 학생들이 Chromebook을 다루는 걸 보면 충격적일 정도로 거칠었음
A19 Pro와 12GB RAM이 들어간다면 내년엔 이걸 새 노트북으로 살 생각임
유일한 아쉬움은 RAM 용량이 2026년 기준으로는 아슬아슬함
12GB 옵션이 업그레이드로 나왔으면 완벽했을 것 같음
아마 2년 주기 업그레이드가 될 듯함. 매년은 아닐 것 같음
틀리길 바람
나는 올해 바로 구매해서 써볼 예정임. 내년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지켜볼 생각임
그럴 바엔 그냥 MacBook Air를 사는 게 낫다는 생각도 듦
정말 아름다운 엔지니어링임
Apple이 이런 철학을 앞으로의 MacBook Air나 Pro에도 적용해줬으면 함
예전에도 저가형 iPhone의 설계가 상위 모델로 확산된 적이 있었음
이번에도 노트북 라인업에 그런 흐름이 이어지길 바람
백라이트 키보드가 빠진 게 아쉬움
전체적으로 Surface Laptop Go와 매우 유사함 — 가격, 기능, 색상까지 거의 같음
Apple이 이 중간급 노트북 카테고리를 새로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미 존재하던 형태임
나는 오히려 백라이트 키보드가 시각적으로 방해됨
M1 모델에서도 항상 밝기를 최소로 두고 썼음. 타이핑할 때 키보드를 볼 일이 거의 없음
이 소식을 보고 나니 Pro 라인 리디자인에 더 관심이 생김
다른 루머보다 수리 가능한 설계가 훨씬 매력적으로 느껴짐
이걸 사서 SBC 어댑터 보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듦
iOS를 구동하는 것도 완전히 불가능하진 않을 듯함 — 이미 M 시리즈 iPad에서 MacOS가 돌아가는 걸 봤으니까
이건 iPhone과 같은 칩이라서, m1n1 같은 툴로 iOS를 부팅하고 보안 장치를 우회하면 가능할지도 모름
2012년형 MBP를 배터리·하드드라이브·메모리 교체 가능성 때문에 오래 썼음
얇은 디자인도 좋지만, 수리성과 제품 수명 연장성이 훨씬 중요함
‘일회용 기술’이라는 개념이 정말 싫음
상상해봄: Apple이 Veronica라는 초경량 MacBook을 출시함
Neo 기반으로 MacBook Air보다 가볍고, iPhone을 직접 연결하면 성능이 대폭 향상됨
Iron Man의 Hulkbuster처럼 iPhone과 결합해 강력해지는 콘셉트임
Hacker News 의견들
이 분해 영상을 함께 보면 기사 내용이 더 잘 이해됨
내부를 보면 ‘컴퓨트’ 부분이 매우 작음 — 거의 Raspberry Pi 크기 수준이라 놀라웠음
모듈화가 정말 잘 되어 있어서, 특히 포트 교체가 매우 간단함
키보드나 디스플레이는 조금 더 복잡하지만 여전히 접근 가능함
내부는 대부분 나사로 고정되어 있고, 케이블을 붙인 건 약간의 접착제뿐이었음
Apple이 그 폼팩터를 부활시켜줬으면 함. OpenCore Legacy Patcher 덕분에 아직 새 맥을 안 샀음
M 시리즈 칩으로 다시 나온다면 배터리와 성능의 균형이 훨씬 좋아질 것 같음
ifixit 분해 사진과 OpenCore Legacy Patcher 참고
내가 쓰는 PixelBook Go의 ifixit 분해 이미지와 비교해도 비슷한 느낌임
속도는 느려도 괜찮으니, 장치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으면 좋겠음
내부 저장장치가 납땜되어 있어도 외장 드라이브로 복구 가능한 구조면 충분함
iCloud는 사진 백업엔 좋지만, 속도가 느려서 근처 서버가 없으면 불편함
교육 시장에서는 수리 용이성과 가격이 핵심임
Apple이 한동안 iPad를 팔았지만, Chromebook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음
Neo도 이 시장을 겨냥한 듯 보임
마치 2014년으로 시간 여행한 기분임
학교에 판매할 계획이라면 내구성이 정말 중요함
교사로 일할 때 학생들이 Chromebook을 다루는 걸 보면 충격적일 정도로 거칠었음
A19 Pro와 12GB RAM이 들어간다면 내년엔 이걸 새 노트북으로 살 생각임
12GB 옵션이 업그레이드로 나왔으면 완벽했을 것 같음
틀리길 바람
정말 아름다운 엔지니어링임
Apple이 이런 철학을 앞으로의 MacBook Air나 Pro에도 적용해줬으면 함
이번에도 노트북 라인업에 그런 흐름이 이어지길 바람
백라이트 키보드가 빠진 게 아쉬움
전체적으로 Surface Laptop Go와 매우 유사함 — 가격, 기능, 색상까지 거의 같음
Apple이 이 중간급 노트북 카테고리를 새로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미 존재하던 형태임
M1 모델에서도 항상 밝기를 최소로 두고 썼음. 타이핑할 때 키보드를 볼 일이 거의 없음
이 소식을 보고 나니 Pro 라인 리디자인에 더 관심이 생김
다른 루머보다 수리 가능한 설계가 훨씬 매력적으로 느껴짐
이걸 사서 SBC 어댑터 보드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듦
iOS를 구동하는 것도 완전히 불가능하진 않을 듯함 — 이미 M 시리즈 iPad에서 MacOS가 돌아가는 걸 봤으니까
2012년형 MBP를 배터리·하드드라이브·메모리 교체 가능성 때문에 오래 썼음
얇은 디자인도 좋지만, 수리성과 제품 수명 연장성이 훨씬 중요함
‘일회용 기술’이라는 개념이 정말 싫음
상상해봄: Apple이 Veronica라는 초경량 MacBook을 출시함
Neo 기반으로 MacBook Air보다 가볍고, iPhone을 직접 연결하면 성능이 대폭 향상됨
Iron Man의 Hulkbuster처럼 iPhone과 결합해 강력해지는 콘셉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