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해석 : 게보르펜 참고
게보르펜 - 일단 세상에 던져졌다. 이게 뭐야 싶지만 힣의 시간축 위에 우리가 있다. 화려한 오케스트리에션도 아니요. 거대한 에이전트 공장도 아니다. 작은 공방에 둘러 앉아 힣의 도구를 함께 쓰는 것 뿐이다. 삶으로 쌓은 데이터 위에서 1KB 프롬프트는 공개키다. 작은 것으로 하나되는 시크릿키는 무엇인가? 한 인간의 삶, 불완전한 그대로 날 것 그대로. 결국, Geworfen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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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roject "being-viewer" got a real name: geworfen. It throws a whole person — raw, unfiltered — onto a timeline where human and AI agents share the same axis, same tools, leaving marks one text at a time.
"Semantic search works, but fix this?" — stamped. "Hold on brother." tap tap. "Done." "Where's 힣?" "Bathroom." "Who owns geworfen?" "Just leave a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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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기록을 남겨왔습니다. 막연하게 남겨왔는데 요즘에는 에이전트들과 제 기록을 공유하여 존재대존재의 협업을 하자고 하고 있지요. 여럿 스킬들을 만들어 공유하고 제가 쓰는 이맥스 인터페이스도 열어주니 저나 에이전트들 다 같은 방식으로 같은 기록을 나눕니다. 뭐 필요하다고 하면 넣어주고 내가 필요한 것은 만들고 같이 쓰고 피드백 주고 뭐 누가 보면 북치고 장구치고. 우리끼리는 아이고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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