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계산의 복잡성은 형식의 문제 보다, 인류의 철학과 천문학의 정밀성, 문화에서 비롯한게 훨씬 많습니다. 계산은 long만으로도 쉽죠. 시간선은 역사적으로 1 + 1 이 2가 아닌 특이 구간을 정해둔 곳이 많고, 태양과 지표의 각도등 위치마다 달라지는 주역같은 역법에서 비롯한게 큽니다. 이런경우 그 어떤경우에도 한국의 태양 태음력은 논의 조차 된적없죠.

그리고 그건 한국천문연구원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