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웹어셈블리의 진입장벽이 높다는 주장들은 황당하다고 꼭 이야기 해야겠군요. 그냥 그래야 할 필요성이 지불 의지보다 낮을 뿐입니다. 빠르고 낮은 풋 프린트를 원하면서 DOM과 CSS를 쓰고 싶다구요? 이게 뭔 블랙 코미디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