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리서치와 에이전트허브 컨셉을 잠깐 훑어봤는데
두개를 결합하면 그게 진짜 학계와 연구소 아닐까 싶더란 생각이 들더군요
연구소는 연구결과 학회에 내고 피드백 반영해서 새로운 연구소가 연구하고 흡사 확장된 형식의 강화학습같아보였습니다.
RL은 설명 불가능하지만 해당 방식으로 확장하면 무엇이든 설명 가능해지는게 진짜 혁신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카파시 저 사람이 테슬라 fsd 설계에 공헌이 있다고하는데 거기서 이어지는 개념을 연구쪽으로 가져온 건가 싶기도 하네요
여튼 계속 지켜보게되는 사람중에 한명인 것 같습니다.

맞아요 그래서 이게 어찌보면 AGI가 오기전 마지막 허들일수도 있겟다라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