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 드는 생각인데, 딱 맞는거 같아요.
이제 정말 딸깍 하면 나오는 소프트웨어들이 많아지면서, MVP라는건 구식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아이디어 만으로 투자받던 시대는 끝났고, 머리속에 있는거를 코드로 만드는 건 기본이 되어버려서

적어도 사용자가 "이거 괜찮은데" 싶은 수준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그걸 MLP 라고 부르는 것도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해커뉴스도 Show 에 너무 글이 많아서 중단 할거라는 얘기도 있네요.
이런 것들을 통해서, 차차 관심 가지고 봐줄만한 프로젝트들이 더 많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