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아무 조치를 취할 수 없는 데이터를 이렇게 과도하게 인식하는 게 바람직한 일인지, 아니면 단지 스트레스와 자기효능감 저하로 이어지는 길인지 궁금함
일부 geojson을 실시간 타일로 최적화하는 작업이 정말 재미있고 몰입감 있는 프로젝트였음
이런 프로젝트들 봤는지 궁금함 → PMTiles, Martin
두 프로젝트 모두 정말 좋아함. 현재 ShadowBroker는 실시간 레이더 트래킹(60초마다 FastAPI 백엔드에서 MapLibre로 GeoJSON 스트리밍)에 최적화되어 있음
그래서 지도 위에서 거의 60fps 애니메이션 수준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얻고 있음
나중에 PostGIS 기반으로 항공 및 AIS 데이터를 아카이빙하게 되면 Martin으로 옮기는 게 좋겠지만, 실시간 타깃 때문에 타일 캐시를 계속 무효화해야 해서 지금은 과한 선택임
Protomaps는 국가 단위 지도를 간단히 제공할 때도 유용함. CLI에 필요한 기능이 거의 다 들어있음 → Protomaps CLI 문서
예전에 농업 프로젝트에 이걸 세팅해서 잘 썼음
“ShadowBroker is a real-time, full-spectrum geospatial intelligence dashboard”라는 설명은 조금 과장된 듯함
“Air and Space domain awareness” 같은 표현이 더 정확할 것 같음 Geospatial intelligence는 보통 위성 이미지 기반의 정보 수집을 의미하고, “spectrum”은 빛의 스펙트럼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음
첫 커밋의 ShadowBroker_v0.1.zip 안에 ./frontend/.env.local과 ./backend/.env가 유출되어 있었음
그래서 이름이 OSINT(Open Source Intelligence)인 것임. 모든 게 공개되어 있음
Hacker News 의견들
실제로 아무 조치를 취할 수 없는 데이터를 이렇게 과도하게 인식하는 게 바람직한 일인지, 아니면 단지 스트레스와 자기효능감 저하로 이어지는 길인지 궁금함
일부 geojson을 실시간 타일로 최적화하는 작업이 정말 재미있고 몰입감 있는 프로젝트였음
이런 프로젝트들 봤는지 궁금함 → PMTiles, Martin
그래서 지도 위에서 거의 60fps 애니메이션 수준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얻고 있음
나중에 PostGIS 기반으로 항공 및 AIS 데이터를 아카이빙하게 되면 Martin으로 옮기는 게 좋겠지만, 실시간 타깃 때문에 타일 캐시를 계속 무효화해야 해서 지금은 과한 선택임
예전에 농업 프로젝트에 이걸 세팅해서 잘 썼음
이 프로젝트가 monitor-the-situation.com과 비슷해 보임
“ShadowBroker is a real-time, full-spectrum geospatial intelligence dashboard”라는 설명은 조금 과장된 듯함
“Air and Space domain awareness” 같은 표현이 더 정확할 것 같음
Geospatial intelligence는 보통 위성 이미지 기반의 정보 수집을 의미하고, “spectrum”은 빛의 스펙트럼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음
첫 커밋의
ShadowBroker_v0.1.zip안에./frontend/.env.local과./backend/.env가 유출되어 있었음이 프로젝트 멋짐. 이 링크가 떠오름
완성해야 하는데 아직 시간이 없음
멋진 데이터 집계임. 다만 피드 파이프라인에 staleness 신호를 추가하면 좋겠음
일부 소스(특히 위협 피드)는 업데이트 주기가 몇 초가 아니라 몇 시간 단위라서, 각 소스의 마지막 업데이트 시각을 표시하면 데이터 신선도 판단에 도움이 될 것임
정말 멋짐. 공유해줘서 고마움.
하루에 몇 시간씩 한 달 정도 돌린다면 API 비용이 얼마나 나올지 궁금함. 감당 가능한 수준인지 알고 싶음
아주 멋진 프로젝트임. 다만 개념, 피드, 디자인 전반이 worldmonitor.app을 많이 떠올리게 함
참고로 그쪽도 이미 라이브 서비스로 배포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