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이 이번에 보여준 시장 세분화 전략이 정말 인상적임
대학생 입장에서는 이 제품과 iPad를 함께 사도 합리적으로 느껴지고, 졸업 후에는 결국 “진짜” 노트북으로 업그레이드하게 될 것 같음
나도 예전에 4GB RAM, 2코어짜리 저전력 노트북을 썼는데, 배터리 수명이 길어서 수업 중 콘센트가 부족할 때 유용했음
개발이 필요할 땐 기숙사 데스크탑에 원격 접속하면 됐음
비슷한 가격대에 이런 배터리 성능을 가진 ARM 노트북이 또 있을까 궁금함
내 딸이 고등학교 3학년인데, 대학 입학을 앞두고 노트북을 찾고 있음
Apple이 노린 타깃이 바로 이런 학생층이라고 생각함
“iPad를 왜 같이 사야 하지?”라는 생각이 듦
Neo는 iPad 앱도 실행되고, 크기도 작아서 침대나 소파 등 대부분의 태블릿 사용 환경에서 충분히 대체 가능함
사람들이 이제 8GB 메모리 환경을 기준으로 개발하게 된다면, 그 방향이 마음에 듦
하지만 대부분은 “내 앱만 실행된다고 가정”하고 개발할 것 같음
특히 Chrome이라면 그게 거의 맞는 셈임
Apple이 직접 macOS를 8GB RAM에 맞게 최적화해줬으면 함
M1 Air 기본형도 Neo가 macOS 업데이트를 잃을 때까지 쓸 수 있으면 좋겠음
하지만 Apple은 오래된 하드웨어를 빨리 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기대는 낮음
농담이지만, “You have to let it all go, Neo. Free your mind.”라고 말하면 macOS가 모든 앱의 GC 사이클을 돌린다는 이스터에그가 있었으면 함
8GB RAM 소식에 잠깐 절망했지만, 결국 맞는 말임
우리는 효율적인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야지, 고객이 RAM을 더 사는 것에 의존하면 안 됨
Microsoft에게 큰 도전이 될 것 같음
13인치 Surface Laptop이 $899인데, 동급 MacBook보다 50% 비쌈
게다가 Surface는 화면 스케일링이 150%라서 디스플레이 품질도 떨어짐
Windows 노트북 중 제대로 만든 제품이 거의 없고, Dell XPS 17 정도가 괜찮았지만 요즘은 키보드 디자인이 이상함
이제 가장 좋은 노트북이 오히려 더 싸졌다는 게 놀라운 일임 Surface Laptop 13인치 제품 페이지
USB-C 포트 두 개가 서로 다른 규격이라는 점이 흥미로움
하나는 USB 3.0 10Gbps + DisplayPort 지원, 다른 하나는 USB 2.0 480Mbps임
둘 다 충전은 되지만, 고속 전송과 DP는 한쪽만 가능함 MacRumors 기사
$599에 8GB RAM, 256GB, Touch ID 없음 / $699에 512GB, Touch ID 있음
교육 시장을 노린 제품이지만, 나도 내 MacBook Air M1을 이걸로 바꿀 생각임
꽤 인상적임. 사실상 macOS가 돌아가는 iPad 느낌이지만, 가격 대비 완성도가 높음
Apple Watch가 있으면 Touch ID 없어도 근처에서 자동 잠금 해제됨
PowerBook G4 시절을 생각하면, 이 가격대는 정말 놀라움
12GB나 16GB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가벼운 작업에는 충분함
Citrus 색상도 귀여워서 하나 사고 싶음
CPU는 강하지만 RAM이 약한 조합 같음
같은 가격이면 16/32GB Dell 워크스테이션 리퍼도 가능하지만, 수명은 MacBook이 더 길겠지
교육 할인으로 $499라면 경쟁력 있음
교육용으로 $499까지 내려감
친구가 2020년에 산 M1 8GB 모델도 아직 잘 쓰고 있음
11인치 Air 크기를 다시 내줬으면 함
그 폼팩터가 소형 노트북으로 완벽했음
8GB면 입문용, 웹서핑, 문서 작업엔 충분함
개발용으로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 테니 가성비가 훌륭함
게다가 이어폰 단자가 남아있는 게 반가움
호주에서는 교육 할인 후 $749임
OfficeWorks에서 $300~500대 Chromebook을 비교해봤는데, Neo가 $250 더 비싸지만
마감, 키보드, 스피커, 디스플레이, 그리고 Apple의 지원 품질을 고려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음
다만 소비자들이 단순히 스펙만 보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서, Apple은 브랜드와 매장 경험으로 승부할 듯
JB-Hifi나 Officeworks 같은 오프라인 매장에 깔리면 시장 침투도 빠를 것 같음
브랜드와 평판이 결국 품질과 지원을 모두 포함한다고 생각함
비기술 사용자 입장에서는 Chromebook보다 낫다고 느낄 것이고, 실제로도 맞을 것임
나도 이걸로 첫 Apple 제품을 살지도 모름
Apple이 드디어 어떤 사용자에게는 iPad가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한 셈임
이번엔 헤드폰 잭이 왼쪽에 있음
다른 MacBook에서도 이런 배치가 있었는지 궁금함
대부분의 Apple 노트북이 원래 그랬던 것 같음
Apple이 이번 제품으로 Chromebook 시장을 겨냥한 것 같음
요즘 Chromebook 가격이 £500~700까지 올라서, MacBook Air와 큰 차이가 없음
나도 2013년부터 ChromeOS를 써왔지만, 최근 Pixel 라인은 비싸고 실망스러움
그래서 Apple 생태계로 넘어가는 게 자연스러워 보임
다만 Chromebook은 GSuite와 학교용 관리 기능이 강력해서, 교육 시장에서는 여전히 Google 생태계가 강점임
$599에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다는 점이 마음에 듦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큰 인기를 끌 것 같음
예전 iPod mini 시절의 감성이 돌아온 느낌임
나도 오리지널 iMac 시절의 향수를 느낌
교육용 시장이 엉망인 지금, 잘 만든 스타일리시한 대안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 같음
Hacker News 의견들
Apple이 이번에 보여준 시장 세분화 전략이 정말 인상적임
대학생 입장에서는 이 제품과 iPad를 함께 사도 합리적으로 느껴지고, 졸업 후에는 결국 “진짜” 노트북으로 업그레이드하게 될 것 같음
나도 예전에 4GB RAM, 2코어짜리 저전력 노트북을 썼는데, 배터리 수명이 길어서 수업 중 콘센트가 부족할 때 유용했음
개발이 필요할 땐 기숙사 데스크탑에 원격 접속하면 됐음
비슷한 가격대에 이런 배터리 성능을 가진 ARM 노트북이 또 있을까 궁금함
Apple이 노린 타깃이 바로 이런 학생층이라고 생각함
Neo는 iPad 앱도 실행되고, 크기도 작아서 침대나 소파 등 대부분의 태블릿 사용 환경에서 충분히 대체 가능함
사람들이 이제 8GB 메모리 환경을 기준으로 개발하게 된다면, 그 방향이 마음에 듦
특히 Chrome이라면 그게 거의 맞는 셈임
M1 Air 기본형도 Neo가 macOS 업데이트를 잃을 때까지 쓸 수 있으면 좋겠음
하지만 Apple은 오래된 하드웨어를 빨리 버리는 경향이 있어서 기대는 낮음
우리는 효율적인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야지, 고객이 RAM을 더 사는 것에 의존하면 안 됨
Microsoft에게 큰 도전이 될 것 같음
13인치 Surface Laptop이 $899인데, 동급 MacBook보다 50% 비쌈
게다가 Surface는 화면 스케일링이 150%라서 디스플레이 품질도 떨어짐
Windows 노트북 중 제대로 만든 제품이 거의 없고, Dell XPS 17 정도가 괜찮았지만 요즘은 키보드 디자인이 이상함
이제 가장 좋은 노트북이 오히려 더 싸졌다는 게 놀라운 일임
Surface Laptop 13인치 제품 페이지
USB-C 포트 두 개가 서로 다른 규격이라는 점이 흥미로움
하나는 USB 3.0 10Gbps + DisplayPort 지원, 다른 하나는 USB 2.0 480Mbps임
둘 다 충전은 되지만, 고속 전송과 DP는 한쪽만 가능함
MacRumors 기사
$599에 8GB RAM, 256GB, Touch ID 없음 / $699에 512GB, Touch ID 있음
교육 시장을 노린 제품이지만, 나도 내 MacBook Air M1을 이걸로 바꿀 생각임
Apple Watch가 있으면 Touch ID 없어도 근처에서 자동 잠금 해제됨
PowerBook G4 시절을 생각하면, 이 가격대는 정말 놀라움
12GB나 16GB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가벼운 작업에는 충분함
Citrus 색상도 귀여워서 하나 사고 싶음
같은 가격이면 16/32GB Dell 워크스테이션 리퍼도 가능하지만, 수명은 MacBook이 더 길겠지
교육 할인으로 $499라면 경쟁력 있음
친구가 2020년에 산 M1 8GB 모델도 아직 잘 쓰고 있음
그 폼팩터가 소형 노트북으로 완벽했음
개발용으로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을 테니 가성비가 훌륭함
게다가 이어폰 단자가 남아있는 게 반가움
호주에서는 교육 할인 후 $749임
OfficeWorks에서 $300~500대 Chromebook을 비교해봤는데, Neo가 $250 더 비싸지만
마감, 키보드, 스피커, 디스플레이, 그리고 Apple의 지원 품질을 고려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음
다만 소비자들이 단순히 스펙만 보고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서, Apple은 브랜드와 매장 경험으로 승부할 듯
JB-Hifi나 Officeworks 같은 오프라인 매장에 깔리면 시장 침투도 빠를 것 같음
비기술 사용자 입장에서는 Chromebook보다 낫다고 느낄 것이고, 실제로도 맞을 것임
나도 이걸로 첫 Apple 제품을 살지도 모름
Apple이 드디어 어떤 사용자에게는 iPad가 적합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한 셈임
이번엔 헤드폰 잭이 왼쪽에 있음
다른 MacBook에서도 이런 배치가 있었는지 궁금함
Apple이 이번 제품으로 Chromebook 시장을 겨냥한 것 같음
요즘 Chromebook 가격이 £500~700까지 올라서, MacBook Air와 큰 차이가 없음
나도 2013년부터 ChromeOS를 써왔지만, 최근 Pixel 라인은 비싸고 실망스러움
그래서 Apple 생태계로 넘어가는 게 자연스러워 보임
$599에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된다는 점이 마음에 듦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큰 인기를 끌 것 같음
예전 iPod mini 시절의 감성이 돌아온 느낌임
교육용 시장이 엉망인 지금, 잘 만든 스타일리시한 대안이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