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터미널 툴 글이 올라오길래 제 환경 설정 올려봅니다.

플러그인들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아무래도 성능을 신경쓰게 됐는데 쉘스크립트에서 가장 큰 병목 현상 중 하나는 외부 프로세스 실행입니다.
https://black7375.tumblr.com/post/647324695443734528/…

예를 들어 많이들 사용하는 brew는 $(brew --prefix)를 사용해 PATH에 추가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벤치마크를 돌려보면 11.3 ms로 엄청 느린 프로그램이라는 점.
따라서 전 환경 초기화를 위한 요소들(pyenv, kubectl 등)은 초기 설치나 업데이트시 캐싱되도록 했습니다. 또는 zinit recache 명령어로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