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베이직으로 시작했고 (초등)국민학교때 각종 대회를 휩쓸었음. 게임을 주로 만들었고 초등때 1인칭 슈팅게임을 만든 것이 나의 최고 커리어 하이로 생각 됨. 이후 코볼, 포트란, C/C++ 부터 시작해서 윈도우즈 앱/게임을 만들고 게임서버, 피처폰/셋탑 임베디드 앱 개발부터 iOS, 안드로이드를 했고 그리고 웹앱을 Node, Python 기반으로 풀스택으로 개발했고 Node 기반 오픈소스 활동을 활발히 했음. 대부분의 시스템, 프레임웍, OS등을 바닥부터 이해하고 개발하고 경험해봤음. 40대에 와서 새로운 프레임웍이나 OS 가 나와도 거기서 거기였음. 하지만 AI 기반 개발은 근본적으로 다른 일임. 그동안 해봤던 작업의 연장선 처럼 보이지만 아님. 회계/사무 업무는 같지만 주판에서 스프레드쉬트로의 전환은 연장선이 아님. 주판만 계속 튕길꺼냐 아니면 다른 영역으로 넘어올거냐의 문제임. 좋냐/싫냐/변했냐의 문제가 아님.
저도 베이직으로 시작했고 (초등)국민학교때 각종 대회를 휩쓸었음. 게임을 주로 만들었고 초등때 1인칭 슈팅게임을 만든 것이 나의 최고 커리어 하이로 생각 됨. 이후 코볼, 포트란, C/C++ 부터 시작해서 윈도우즈 앱/게임을 만들고 게임서버, 피처폰/셋탑 임베디드 앱 개발부터 iOS, 안드로이드를 했고 그리고 웹앱을 Node, Python 기반으로 풀스택으로 개발했고 Node 기반 오픈소스 활동을 활발히 했음. 대부분의 시스템, 프레임웍, OS등을 바닥부터 이해하고 개발하고 경험해봤음. 40대에 와서 새로운 프레임웍이나 OS 가 나와도 거기서 거기였음. 하지만 AI 기반 개발은 근본적으로 다른 일임. 그동안 해봤던 작업의 연장선 처럼 보이지만 아님. 회계/사무 업무는 같지만 주판에서 스프레드쉬트로의 전환은 연장선이 아님. 주판만 계속 튕길꺼냐 아니면 다른 영역으로 넘어올거냐의 문제임. 좋냐/싫냐/변했냐의 문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