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3달전 | parent | ★ favorite | on: 유효한 미국 취업 허가를 가진 아일랜드 남성, ICE 구금 5개월째(theguardian.com)Hacker News 의견들 사람들에게 제목만 보지 말고 꼭 기사 본문을 읽어보라고 권함 구금 시설의 비위생적 환경, 음식 부족으로 인한 수감자 간의 싸움, 판사 명령을 어긴 위조 서명, 헌법 위반 등이 언급됨 이런 ‘영웅 사례’조차 이런 상황이라면, 언론의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더 심각할지 상상됨 ACLU의 보고서 Resistance, Retaliation, Repression: Two Years in California Immigration Detention을 꼭 읽어보라고 권함 하루 1달러짜리 ‘자발적 노동 프로그램’으로 음식을 사야 하는 강제노동, 거부 시 독방 감금, 의료 방치로 인한 사망, 보복성 독방 사용 등이 기록되어 있음 이런 기사들은 종종 신고로 묻히지만, 현실은 눈앞의 ‘수용소’임에도 사람들은 외면함 체포 당시 합법적 운전면허와 워크퍼밋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을 덧붙이며, 이런 상황이 말이 안 된다고 비판함 사건의 법적 세부 내용이 담긴 법원 명령문 PDF를 공유함 VWP(비자면제프로그램) 체류자가 90일을 초과하면 추방에 대한 항변권이 제한되며, 영주권 신청 중이라도 절차적 권리를 주장할 수 없다는 제5순회항소법원 판례를 인용함 이 판례는 다른 순회법원들과 법리적으로 불일치함을 지적함 영주권 신청 절차가 진행 중이면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데, 그 상태에서 체포하는 것은 함정수사에 가까운 모순이라고 비판함 이런 사례는 반복되고 있으며, 합법적 신분을 가진 사람이 거리에서 체포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정의의 붕괴를 보여준다고 말함 정부가 초기에 단순한 행정 실수를 징벌적 조치로 키운 것 같다고 함 마치 연체된 도서 반납하러 갔다가 수천 달러 벌금으로 체포되는 격이라 표현함 호주에서 합법 이민한 경험을 공유하며, 합법 절차가 오히려 더 어렵고 비싸다고 토로함 실제 인터뷰에서는 부부가 진짜로 함께 살고 있는지 세세하게 검증받았다고 설명함 기사 속 인물의 이야기가 이민 절차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비현실적으로 들린다고 함 하지만 다른 사용자는 DHS가 헌법을 무시하고 추방 할당량 채우기에 집중하고 있다고 반박함 기사에 따르면 그는 사업체를 운영 중인데, 일반적으로 영주권 전 워크퍼밋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함 그러나 다른 사용자들은 외국인도 미국 내에서 법인 설립이나 지분 보유가 가능하다고 반박함 일부 사실이 섞여 있더라도 5개월 구금은 과도하다고 지적함 ICE가 서명을 위조했다는 주장까지 있는 만큼, 도주 위험이 없는 사람을 구금할 이유가 없다고 말함 사소한 흠결을 빌미로 장기 구금을 정당화하려는 태도를 비꼼 구금 시설의 위치를 공유하며, Google Maps 링크와 Apple Maps 고해상도 이미지를 안내함 텐트형 수용소가 아직 위성사진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함 “이건 이민 문제가 아니다”라는 의견이 나옴 그렇다면 무엇이 목적이냐, 합법적 노동자까지 구금하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이 이어짐 기사에 따르면 그는 20년간 미국에 거주하며 플라스터링 사업을 운영했는데, 이제서야 영주권을 신청했다는 점이 의문이라는 의견이 나옴 어떤 사람은 세금 및 FATCA 문제 때문에 영주권을 미뤘을 수 있다고 설명함 또 다른 사람은 “그냥 현금 노동(under the table) ”으로 살아왔을 가능성을 언급함 H1-B는 전문직용이라 해당되지 않으며, 많은 이들이 관광비자로 들어와 체류를 연장하고, 결국 시민권자와 결혼해 신분을 정리한다고 설명함 사업이 아내 명의일 가능성도 제시됨 LA 올림픽이 이런 상황에서 열릴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함 ICE의 수용 인원 할당제가 이미 수천 명 수준인데, 앞으로 천일이 지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우려함 관광객이나 선수까지 표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함 ICE가 해외에서도 작전을 수행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며, 이건 이민 단속이 아니라는 주장과 함께 관련 기사 NYTimes Athletic 보도와 MSN 기사를 공유함
Hacker News 의견들
사람들에게 제목만 보지 말고 꼭 기사 본문을 읽어보라고 권함
구금 시설의 비위생적 환경, 음식 부족으로 인한 수감자 간의 싸움, 판사 명령을 어긴 위조 서명, 헌법 위반 등이 언급됨
이런 ‘영웅 사례’조차 이런 상황이라면, 언론의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더 심각할지 상상됨
하루 1달러짜리 ‘자발적 노동 프로그램’으로 음식을 사야 하는 강제노동, 거부 시 독방 감금, 의료 방치로 인한 사망, 보복성 독방 사용 등이 기록되어 있음
사건의 법적 세부 내용이 담긴 법원 명령문 PDF를 공유함
VWP(비자면제프로그램) 체류자가 90일을 초과하면 추방에 대한 항변권이 제한되며, 영주권 신청 중이라도 절차적 권리를 주장할 수 없다는 제5순회항소법원 판례를 인용함
이런 사례는 반복되고 있으며, 합법적 신분을 가진 사람이 거리에서 체포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정의의 붕괴를 보여준다고 말함
마치 연체된 도서 반납하러 갔다가 수천 달러 벌금으로 체포되는 격이라 표현함
실제 인터뷰에서는 부부가 진짜로 함께 살고 있는지 세세하게 검증받았다고 설명함
기사 속 인물의 이야기가 이민 절차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비현실적으로 들린다고 함
기사에 따르면 그는 사업체를 운영 중인데, 일반적으로 영주권 전 워크퍼밋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함
구금 시설의 위치를 공유하며, Google Maps 링크와 Apple Maps 고해상도 이미지를 안내함
텐트형 수용소가 아직 위성사진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함
“이건 이민 문제가 아니다”라는 의견이 나옴
기사에 따르면 그는 20년간 미국에 거주하며 플라스터링 사업을 운영했는데, 이제서야 영주권을 신청했다는 점이 의문이라는 의견이 나옴
LA 올림픽이 이런 상황에서 열릴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함
ICE의 수용 인원 할당제가 이미 수천 명 수준인데, 앞으로 천일이 지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우려함
관광객이나 선수까지 표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함
관련 기사 NYTimes Athletic 보도와 MSN 기사를 공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