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저자인 제이콥 닐슨은 42년차 UX 전문가인데요.
이 분은 WWW가 공개되었을때 "하이퍼텍스트가 미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었죠.
그래서 1990년에 이미 "하이퍼 텍스트와 하이퍼미디어"라는 책을 쓰기도 했습니다.

UX 관련해서 가장 잘 알려진 컨설팅 회사인 닐슨노먼그룹 (https://www.nngroup.com/) 을 공동 설립하기도 했고요. (도널드 노먼은 UX 라는 단어를 만든 사람입니다)

UI 디자인의 10가지 사용성 휴리스틱 글 도 유명합니다.

AI가 도구였던 시대의 종말을 선언하고, 인간에게 판단과 책임이라는 마지막 자리를 정확히 지정한 내용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