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번 유형은 진작에 글렀고,
자질이 없는 프로그래머들이며,
그저 그냥 직업의식으로 머무르는 사람들에게나
위기감 느끼는거고... 애초에 생각이란걸 귀찮아
하는 얘들이라서..

3번 유형들에게는 반가운 선물이지.
3번 유형들은 이미 활용 잘 하고 있는데?

새로운 도구 나오면 신나서 잘 쓰지 않나?

나는 처음에 win32 코드를 실험 해봤어.
그런데 역시나...Automation Interface 수준
이었어.
이딴걸로 이미 질 좋은 소프트웨어 설계는 글렀다 생각했지.
이걸 최대 한 활용 할 방법을 고민했지.
그런데 이 수준에서 사용할게 많아.

이거 역시 생각하고 고민하면 팔 다리가 더 생기는건데... 그런 생각 조차 하지 않는게 문제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