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 tool for the job이라는 말은 애초에 회사 규모, 유지보수 관점, 비용 전부 포함해서 말하는 거일텐데 언제부터 저 말이 특정한 작업에 특화되어있는 툴을 쓰라는 것으로 해석되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