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프라이즈급 거대한 시스템에서 적합한 프로세싱 모델을 선정하고 파이프라인 방식을 선정하는 과정은 여전히 AI가 완성도면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니 아키텍팅으로 눈을 돌려보는게 좋겠네요
물론 그것도 얼마나 가겠냐만은...

어려운 알고리즘 문제를 푸는걸로 욕구는 해소하고 비즈니스는 실용적으로 접근하던가 뭐 방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