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좋아하는 사람” vs “만드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 양극화

  • 전자: 상실감
  • 후자: 해방감 (코드는 수단 → 아키텍처 감독·조율로 전환)

이게 진짜 맞는거 같더라고요.

전자는 이제 뜨개질처럼 취미로 코딩을 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