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프트웨어 중 하나는 Termux를 휴대폰에 설치한 사람이 만든 Copyparty임
GitHub 링크는 여기, 그리고 관련 YouTube 영상도 있음
웃기게도 나도 Copyparty를 여러 곳에서 쓰고 있었는데, 그 출처는 전혀 몰랐음
오늘 아침 본 것 중 최고였음. 집에 가면 꼭 써볼 예정임
나는 새 안드로이드 기기를 손에 넣을 때마다 제일 먼저 Termux를 설치함
블루투스 키보드 케이스를 연결해 소파에서 Neovim으로 원격 코딩을 하고, vimwiki로 노트를 관리하며 GitHub에 동기화함
대부분의 CLI 도구가 Termux 저장소에 있고, 없으면 직접 clang, cmake 등으로 빌드함
Termux 덕분에 여전히 Android를 메인으로 쓰고 있음
어떤 키보드 케이스를 쓰는지 궁금함. 내 폰은 Pixel 8인데 흥미로움
Android 16에는 이제 개발자 설정에서 Termux 비슷한 Linux 환경을 켤 수 있다고 들었음
iOS와 비교하려는 건 아니지만, 이런 터미널 통합 환경은 iPhone에도 있었으면 좋겠음. 현실적으로는 SSH로 VM에 접속하는 게 한계일 듯함
내 Termux 사용 사례는 사진 백업 자동화임
NAS에 사진을 백업하지만 일부가 누락돼서, NAS에서 MD5 체크섬을 계산하고 폰에서 동일한 파일을 삭제하는 스크립트를 Termux로 실행함
이렇게 하면 수십 GB의 공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음
관련 Nextcloud 이슈는 여기
Termux에서 rsync를 써서 백업함. exiftool, ffmpeg, ImageMagick 같은 도구도 있어서 정말 유용함
Nextcloud 앱 문제는 꽤 흔한 듯함. Play 스토어 외 다른 곳에서 받은 앱이 더 잘 동작했다는 얘기도 있음
Termux 위젯을 설치하면 홈 화면에서 바로 스크립트를 실행할 수도 있음
나는 그냥 round sync로 폴더를 ssh/sftp로 복사하고, 오래된 파일은 find 명령어로 지움
왜 굳이 스크립트를 보내는지 궁금함. md5 리스트만 보내도 될 것 같음
AI 기반 개발이 늘면서 Termux, tmux 같은 도구를 더 많은 사람이 쓰게 될 것 같음
폰에서 타이핑은 힘들지만, Unexpected Keyboard(링크) 같은 키보드와 vim 모드 덕분에 꽤 쓸 만함
이 키보드는 Termux의 완벽한 짝처럼 보임. 알려줘서 고마움
나는 요즘 Switch 2 크기의 기기에 코딩 키보드가 달린 형태를 상상함
이 링크 덕분에 아침이 달라졌음. 정말 마음에 드는 키보드임
나는 Termux로 SSH를 필요할 때만 실행함
Termux를 켜면 SSH가 켜지고, 끄면 종료됨. rsync로 파일을 동기화하기에 충분함
항상 켜둘 필요가 없어 LocalSend나 SyncThing 같은 앱은 쓰지 않음. 데스크탑에서 간단한 sync 스크립트로 방향만 지정해 실행함
참고로 나도 syncthing을 쓰지만 항상 켜두진 않음
요즘은 하드웨어 키보드가 달린 안드로이드 폰이 없어서 이런 앱을 거의 안 씀
예전 Motorola Droid 시절에는 Termux와 ConnectBot으로 생산성 높은 환경을 만들었음
지금은 잠재력도 줄고, 하드웨어 다양성이나 부트로더 개방성도 예전만 못함. Termux는 그 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게 함
Hacker News 의견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프트웨어 중 하나는 Termux를 휴대폰에 설치한 사람이 만든 Copyparty임
GitHub 링크는 여기, 그리고 관련 YouTube 영상도 있음
나는 새 안드로이드 기기를 손에 넣을 때마다 제일 먼저 Termux를 설치함
블루투스 키보드 케이스를 연결해 소파에서 Neovim으로 원격 코딩을 하고, vimwiki로 노트를 관리하며 GitHub에 동기화함
대부분의 CLI 도구가 Termux 저장소에 있고, 없으면 직접 clang, cmake 등으로 빌드함
Termux 덕분에 여전히 Android를 메인으로 쓰고 있음
내 Termux 사용 사례는 사진 백업 자동화임
NAS에 사진을 백업하지만 일부가 누락돼서, NAS에서 MD5 체크섬을 계산하고 폰에서 동일한 파일을 삭제하는 스크립트를 Termux로 실행함
이렇게 하면 수십 GB의 공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음
관련 Nextcloud 이슈는 여기
AI 기반 개발이 늘면서 Termux, tmux 같은 도구를 더 많은 사람이 쓰게 될 것 같음
폰에서 타이핑은 힘들지만, Unexpected Keyboard(링크) 같은 키보드와 vim 모드 덕분에 꽤 쓸 만함
나는 Termux로 SSH를 필요할 때만 실행함
Termux를 켜면 SSH가 켜지고, 끄면 종료됨. rsync로 파일을 동기화하기에 충분함
항상 켜둘 필요가 없어 LocalSend나 SyncThing 같은 앱은 쓰지 않음. 데스크탑에서 간단한 sync 스크립트로 방향만 지정해 실행함
요즘은 하드웨어 키보드가 달린 안드로이드 폰이 없어서 이런 앱을 거의 안 씀
예전 Motorola Droid 시절에는 Termux와 ConnectBot으로 생산성 높은 환경을 만들었음
지금은 잠재력도 줄고, 하드웨어 다양성이나 부트로더 개방성도 예전만 못함. Termux는 그 시절의 향수를 떠올리게 함
Termux에서는 tmux, fish, git, yazi 같은 환경을 그대로 쓸 수 있음
Rust 앱도 빌드 가능하고, TUI 앱이 터치 입력에 반응하는 게 놀라움
iOS에도 이런 수준의 터미널이 있는지 궁금함
요즘 안드로이드에 풀 리눅스 환경이 생겼다는데, 그럼 Termux는 여전히 필요한가?
관련 토론은 r/androidterminal에서 많이 봄
반면 새 리눅스 터미널은 별도의 VM에서 돌아가므로 더 많은 저장 공간을 씀
Termux는 내게 최고의 안드로이드 터미널 에뮬레이터임
fzf, Neovim, Git으로 노트를 정리하고, SSH로 원격 접속도 함
Go로 CLI나 TUI를 빌드해 NDK로 컴파일하면 Termux에서 바로 실행 가능함
솔직히 궁금한데, 이렇게 작은 터치스크린에서 터미널 환경을 어떻게 쓰는지?
:help문서를 보며 연습했음. 지금은 완전히 익숙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