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AI 과열 평가와 투자 광풍이 불안했음
직접 로컬 모델을 써보니 붕괴의 경로가 더 명확해졌음
Nvidia가 가장 가치 있는 기업이 된 이유는 GPU 독점 때문이지만
사실 AMD도 충분히 좋은 GPU를 만들고 있음
결국 첫 진입자 효과 덕분에 Nvidia가 과대평가된 것임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이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지만 오픈웨이트 모델이 곧 따라잡음
몇 년 안에 유료 모델의 경쟁력이 사라질 것임
AI 코딩의 미래는 에이전트 기반 병렬 작업으로 갈 것임
오픈 모델과 오픈 인터페이스 덕분에 누구나 구현 가능함
5~10년 후에는 다시 클라우드 기반 GPU 클러스터로 회귀할 것임
그때는 Anthropic이나 OpenAI의 모델이 특별하지 않을 것임
결국 LLM은 10년 내 한계에 도달할 것임
LLM은 과거 데이터를 반복 학습하는 구조라 지속적 학습(강화학습) 처럼 진화하지 못함
투자 대비 효율이 떨어지고, 결국 정체기를 맞을 것임
Nvidia는 다시 게임용 하드웨어 회사로 돌아갈 가능성이 큼
하지만 그동안 쏟아진 투자 덕분에 오픈 모델 생태계는 계속 유용할 것임
개인적으로는 Nvidia 주식을 사지 않을 것이며
특정 프론티어 모델 회사에 의존하지도 않을 것임
이에 대해 한 사용자는
오픈소스 모델이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매력적이지만
여전히 파워 유저용 틈새 시장에 머물 것이라 봄
자신은 Claude와 Gemini를 병행 사용 중이며 폐쇄형 LLM이 더 많은 비공개 데이터로 훈련되어
결국 품질 면에서 앞설 것이라 예상함
다만 어떤 모델을 쓰든 컴퓨팅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자신은 칩·RAM 등 물리적 AI 인프라 투자에 집중 중임
Hacker News 의견들
기사 아카이브 링크
최근 6개월 동안 OpenAI의 시장 점유율이 크게 하락했음
그 사이 Nvidia는 새로 확보한 유동 자금으로 자체 모델 패밀리를 훈련시키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OpenAI와의 동맹은 예전보다 덜 의미 있어 보임
관련 내용은 Nvidia 블로그 참고
2019년부터 이런 모델들이 다른 기업들의 청사진 역할을 했음
논문 링크
규제 관련 입장 번복, 내부 이메일 유출 등으로 신뢰를 잃었음
모델들이 업데이트마다 비슷해지고, 결국 가격 경쟁만 남게 됨
‘승자독식’ 구조를 전제로 한 AI 기업 가치평가가 무너지고 있음
반면 Anthropic은 B2B와 코딩 시장에 집중해 훨씬 나은 포지션을 잡았음
그리고 Sam Altman은 여전히 비호감 인물임
기사 마지막 문단이 흥미로움
Anthropic은 AWS의 Trainium과 Google의 TPU를 활용해 모델을 훈련함
이 칩들은 Nvidia의 GPU에 대한 주요 경쟁 위협임
그렇다면 Nvidia 기반으로 모델을 훈련할 주요 AI 기업은 결국 OpenAI뿐일지도 모름
Google, Amazon뿐 아니라 Microsoft, Meta, xAI, Tesla, Oracle 등도 여전히 Nvidia GPU를 최대한 확보 중임
다른 기업들이 자체 칩을 만들기 시작하면 직접 광산(모델 개발) 으로 들어갈 수도 있음
OpenAI가 불안정해 보이므로 위험 분산 전략이 필요함
Nvidia 칩 경쟁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로 보임
CoreWeave 관련 영상이 흥미로움
AI 기업들의 복잡한 자금 구조를 잘 보여줌
TechCrunch 기사 참고
공식 블로그
전략적 행보로 보임
이런 복잡한 투자 구조 때문이라는 설명이 설득력 있음
요즘 발표되는 비구속적 투자 발표들은 사실상 신뢰 유도용 쇼처럼 보임
Amazon은 자체 모델 훈련이 어려워 Anthropic과 OpenAI에 투자함
Oracle도 마찬가지로 OpenAI와 협력 중이며
Nvidia는 이들 기업의 기술 스택에 남기 위해 움직이고 있음
10년 후에는 윤리 문제 폭로가 이어질 것이고,
그때쯤이면 내부자들은 이미 RSU를 다 팔고 떠났을 것임
OpenAI가 2주 동안 해결하지 못한 버그 이슈는 회사의 기능 부재를 보여줌
GitHub 이슈 링크
대부분의 비즈니스 사용자가 CLI에 로그인조차 못 하는데도
큰 뉴스가 되지 않는 건 개발자 생태계의 약세를 의미함
UI는 되지만 headless 환경은 안 되고,
Enterprise 플랜 전용 기능 제한으로 인해 오류가 발생함
결국 SSH 터널링이나 UI에서 인증 복사 같은 임시방편으로 해결 중임
많은 사람들이 예전부터 “모델 자체가 제품” 이라는 OpenAI의 전략이 잘못됐다고 예측했음
진짜 가치는 모델 위에 쌓이는 툴과 속도에 있음
모델이 없으면 언제든 러그 풀(rug pull) 을 당할 수 있기 때문임
AI 업계의 순환 투자 구조가 점점 드러나고 있음
이를 다룬 영상 링크
어제 발표된 OpenAI IPO 계획 뉴스와 맞물려 흥미로운 시점임
WSJ 기사
최근의 AI 과열 평가와 투자 광풍이 불안했음
직접 로컬 모델을 써보니 붕괴의 경로가 더 명확해졌음
사실 AMD도 충분히 좋은 GPU를 만들고 있음
결국 첫 진입자 효과 덕분에 Nvidia가 과대평가된 것임
오픈웨이트 모델이 곧 따라잡음
몇 년 안에 유료 모델의 경쟁력이 사라질 것임
오픈 모델과 오픈 인터페이스 덕분에 누구나 구현 가능함
그때는 Anthropic이나 OpenAI의 모델이 특별하지 않을 것임
LLM은 과거 데이터를 반복 학습하는 구조라
지속적 학습(강화학습) 처럼 진화하지 못함
투자 대비 효율이 떨어지고, 결국 정체기를 맞을 것임
하지만 그동안 쏟아진 투자 덕분에 오픈 모델 생태계는 계속 유용할 것임
특정 프론티어 모델 회사에 의존하지도 않을 것임
오픈소스 모델이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매력적이지만
여전히 파워 유저용 틈새 시장에 머물 것이라 봄
자신은 Claude와 Gemini를 병행 사용 중이며
폐쇄형 LLM이 더 많은 비공개 데이터로 훈련되어
결국 품질 면에서 앞설 것이라 예상함
다만 어떤 모델을 쓰든 컴퓨팅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자신은 칩·RAM 등 물리적 AI 인프라 투자에 집중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