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안 보여서 처음부터 다시 씁니다...(흑흑)
가벼운 마음으로 단 댓글에 비해 성심성의껏 응답해주시니 고맙습니다.. ㅎㅎ;;

아무튼 제가 말하고 싶었던 바는 이걸 도입해보고 싶은 작은 팀, 혹은 큰 팀 각각 환경이 굉장히 상이할 거라고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이거 한번 도입해볼까? 했을때 설득하기 제일 쉬운 형태는 팀에서 사용하는 언어로 짜여진 예제용 프로젝트라고 생각해요.

먼저 메이저한 언어들로 예제용 프로젝트를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빠르게 시작하기를 구성한다면 훨씬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볼 수 있고, git clone 으로 딸-깍해서 해보는게 매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이 방식이 베스트 프랙티스를 설명하기도 제일 좋다고 생각하구요.

물론 프로젝트 특성상 그러는 것이 간단치 않으리라는것은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제일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서 가능하다면 pulumi나 terraform 같은 도구와 같이 예제를 구성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전혀 생각치 못한 관점입니다. 이런 제안 정말 감사합니다. 커뮤니티에서 얻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네요.

말씀하신 방향 어떻게 실현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pulumi나 terraform 예제도요. 어쩌면 방향성을 정리하고 커뮤니티에 지원을 요청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 기여해주신다면 더욱 감사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바이브 코딩 시대에 어떻게 하면 그 기반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만들어줘" 하면 리액트로, 스벨트 등으로 작성을 하잖아요. 그것과 같은 포지션. "좋아요 기능 추가해줘" 할 때 액션베이스가 그 역할을 하는 상황 말입니다.

이 부분도 계속 머리속을 맴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AI 툴이 읽을 수 있게 문서화에 신경을 많이 썼고, 최근 가능성도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

llms.txt - https://actionbase.io/llms-txt/
Anthropic 해커톤 우승자 레시피 시도 - https://github.com/kakao/actionbase/discussions/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