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주는 코드를 분석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컴파일러는 조금 다른 개념인게, 규칙기반으로 어셈블리를 생성하므로 결정적 영역이기 때문에 오히려 한번 검토하면 그 다음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지만, LLM은 확률적 영역이기 때문에 문제가 재발할 여지가 있으니까요.

이 확률 정확성 더 발전하면 100프로에 가까워질지 모르나, 자연어 요구 자체가 부정확하다면 결국 결과도 부정확해지므로 좋은 완성본은 결국 사람한테 달려있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