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여전히 테스트나 죽은 코드들에 대해서는 관리가 필요하고, 테스트 케이스와 테스트 성공 조건에 대한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해야하는지에 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플랜뿐 아니라 하네스를 만들어주는 아키텍처, Rules 등의 셋팅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테스트나 죽은 코드들에 대해서는 관리가 필요하고, 테스트 케이스와 테스트 성공 조건에 대한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어디까지 해야하는지에 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플랜뿐 아니라 하네스를 만들어주는 아키텍처, Rules 등의 셋팅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합니다.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최근 프로젝트에서 10만줄 정도 커밋했고 (실제 코드량은 더함) 평균 2-3개의 에이전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95% 정도 에이전트가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