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Cascading Replication 같은 구조를 적용하거나 운영으로 기술적 한계를 돌파한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관련해서 제 생각은 페북에 좀 더 길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Kp8V917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