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bedo의 Founder/CEO로서 첫 번째 VLEO 위성 미션 Clarity-1의 상세 보고서를 공개했음
이미지, 성공과 실패, 그리고 배운 점을 모두 정리했으며 질문을 환영함 공식 포스트 링크
1m 광학계로 250km 고도에서 가시광선 파장 기준 회절 한계가 약 17cm인데, 어떻게 10cm 해상도를 달성했는지 궁금함
토크 로드만으로 자세 제어를 어떻게 구현했는지 궁금함
관성 안정화인지, 능동 포인팅인지, 그리고 자기 쌍극자나 대기 저항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묻고 있음
항력 계수가 목표 대비 12% 개선되었다고 했는데, 일반 큐브샛보다 얼마나 나은지 궁금함
표면 처리로 항력을 더 줄일 수 있다 했는데, 궤도 속도에서 표면 항력이 얼마나 큰 요인인지 질문함
위성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전쟁 이야기” 를 듣고 싶음
어떤 스택을 썼는지, 테스트 방식, 펌웨어 업데이트, 언어 선택 등을 궁금해함
자세 제어 및 소프트웨어 스택을 지상에서 어떻게 테스트했는지 묻고 있음
시뮬레이터를 썼는지, 그리고 LeoLabs 외에 어떤 스타트업들이 ‘space stack’을 구성했는지 궁금함
기술적인 내용은 어렵지만, 전체 글이 흥미로웠고 좋은 일자리처럼 느껴졌음
훌륭한 보고서였음. 비행 중의 창의적 문제 해결이 인상적이었고, FPGA 업데이트 관련 내용도 추가되면 좋겠음
Albedo 팀이 VLEO를 대중화하길 기대함
참고로 albedo-stuff.com 도메인이 만료된 것 같음
이렇게 높은 해상도에서는 지상 위치 정확도가 중요함
고해상도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지리적으로 정확한 이미지를 원하기 때문임
아직 해당 보정 캠페인을 완료하지 못했지만, 첫 미션에서는 5~10m 수준의 위치 정확도를 예상했음
주된 오차 원인은 별 추적기 쿼터니언 오차였고, 향후 시스템에서는 3~5m 정확도를 목표로 함
자이로의 윤활유가 온도에 견디지 못한 것이 근본 원인으로 보임
시스템 엔지니어링 접근에 대한 사후 분석(postmortem) 을 보고 싶음
교훈은 공급망을 여러 단계 깊이 파고들 것임
스타트업의 속도와 자원 한계 속에서도 배우고 있음
지상 테스트에서 열 챔버를 이용해 고온·저온에서 일주일씩 돌려보는 게 일반적인데, 왜 이 문제가 잡히지 않았는지 궁금함
테스트 기간이 충분치 않았던 것 같음
첫 미션으로는 매우 성공적이었고 팀의 실력이 돋보였음
다만 글쓰기 스타일이 “tech bro” 처럼 들려서 우려됨
“locked in”, “nailed it” 같은 표현은 전통적인 우주 산업 관계자에게는 미숙하게 보일 수 있음
주요 고객층은 보수적인 기업 의사결정자들이므로, 좀 더 전문적이고 신뢰감 있는 어조가 필요함
회사의 인상 때문에 계약 기회를 잃을 수도 있음
동의함. 글이 AI가 쓴 것처럼 느껴졌고, “VLEO isn’t just a better orbit…” 같은 문장은 게으르거나 비전문적으로 보임
직접 작성하지 않은 회사의 발표문을 신뢰하기 어려움
전체적으로 무언가를 증명하려는 듯한 인상을 받았음
하지만 “양복 입은 노인들”이 시장을 지배한다는 말에는 동의하지 않음
엔지니어들은 화려한 문체보다 기술적 적합성을 더 중시함
오히려 솔직한 블로그라서 좋았음
회사 블로그의 톤은 채용 및 구독 유도 목적에 맞게 설정된 것임
저자들이 직접 와서 질문에 답하는 점도 긍정적으로 봄
작성자 Topher Haddad는 두 가지 스타일을 가진 듯함
하나는 “tech bro”식 블로그, 다른 하나는 깊이 있는 기술 설명체로, 두 접근을 통합한 점이 흥미로움
VLEO의 목적이 저궤도에서의 군사적 활용(예: Golden Dome 같은 프로젝트용 운동 에너지 무기)인지 궁금함
근본적으로는 거리 기반 성능 향상이 핵심임
거리 제곱·세제곱·네제곱 법칙에 따라 영상, SAR, 레이더, 통신 등 모든 성능이 개선됨
빠른 시스템 제작이 가능하면 새로운 우주 아키텍처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음
또한 낮은 궤도는 자기 청소 효과로 파편이 줄고, 방사선대 아래라 핵폭발 후 복원력이 높음
이 경우의 주 목적은 초고해상도 위성 영상 확보로 보임
인상적인 프로젝트였음
왜 VLEO로 내려간 뒤에야 망원경 덮개를 분리했는지, 그리고 TT&C 라디오 메모리 문제의 근본 원인을 어떻게 찾을지 궁금함
약간 낙관적으로 보이지만 흥미로운 접근임
덮개 분리는 우주 안전 때문이었음
FCC와의 조율이 까다로워서 다음 미션에서는 덮개를 없앨 수도 있음
라디오는 외부 공급업체 제품이었고, NAND와 ECC 구현 문제가 의심됨
앞으로는 자체 라디오를 제작해 테스트와 반복 개선, 그리고 내부 원인 추적을 용이하게 할 계획임
덮개를 너무 일찍 분리하면 궤도 잔해 위험이 커지므로, 충분히 낮은 고도에서 분리하려 한 것 같음
Hacker News 의견들
Albedo의 Founder/CEO로서 첫 번째 VLEO 위성 미션 Clarity-1의 상세 보고서를 공개했음
이미지, 성공과 실패, 그리고 배운 점을 모두 정리했으며 질문을 환영함
공식 포스트 링크
관성 안정화인지, 능동 포인팅인지, 그리고 자기 쌍극자나 대기 저항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묻고 있음
표면 처리로 항력을 더 줄일 수 있다 했는데, 궤도 속도에서 표면 항력이 얼마나 큰 요인인지 질문함
어떤 스택을 썼는지, 테스트 방식, 펌웨어 업데이트, 언어 선택 등을 궁금해함
시뮬레이터를 썼는지, 그리고 LeoLabs 외에 어떤 스타트업들이 ‘space stack’을 구성했는지 궁금함
기술적인 내용은 어렵지만, 전체 글이 흥미로웠고 좋은 일자리처럼 느껴졌음
훌륭한 보고서였음. 비행 중의 창의적 문제 해결이 인상적이었고, FPGA 업데이트 관련 내용도 추가되면 좋겠음
Albedo 팀이 VLEO를 대중화하길 기대함
참고로 albedo-stuff.com 도메인이 만료된 것 같음
이렇게 높은 해상도에서는 지상 위치 정확도가 중요함
고해상도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지리적으로 정확한 이미지를 원하기 때문임
주된 오차 원인은 별 추적기 쿼터니언 오차였고, 향후 시스템에서는 3~5m 정확도를 목표로 함
자이로의 윤활유가 온도에 견디지 못한 것이 근본 원인으로 보임
시스템 엔지니어링 접근에 대한 사후 분석(postmortem) 을 보고 싶음
스타트업의 속도와 자원 한계 속에서도 배우고 있음
테스트 기간이 충분치 않았던 것 같음
첫 미션으로는 매우 성공적이었고 팀의 실력이 돋보였음
다만 글쓰기 스타일이 “tech bro” 처럼 들려서 우려됨
“locked in”, “nailed it” 같은 표현은 전통적인 우주 산업 관계자에게는 미숙하게 보일 수 있음
주요 고객층은 보수적인 기업 의사결정자들이므로, 좀 더 전문적이고 신뢰감 있는 어조가 필요함
회사의 인상 때문에 계약 기회를 잃을 수도 있음
직접 작성하지 않은 회사의 발표문을 신뢰하기 어려움
엔지니어들은 화려한 문체보다 기술적 적합성을 더 중시함
오히려 솔직한 블로그라서 좋았음
저자들이 직접 와서 질문에 답하는 점도 긍정적으로 봄
하나는 “tech bro”식 블로그, 다른 하나는 깊이 있는 기술 설명체로, 두 접근을 통합한 점이 흥미로움
VLEO의 목적이 저궤도에서의 군사적 활용(예: Golden Dome 같은 프로젝트용 운동 에너지 무기)인지 궁금함
거리 제곱·세제곱·네제곱 법칙에 따라 영상, SAR, 레이더, 통신 등 모든 성능이 개선됨
빠른 시스템 제작이 가능하면 새로운 우주 아키텍처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음
또한 낮은 궤도는 자기 청소 효과로 파편이 줄고, 방사선대 아래라 핵폭발 후 복원력이 높음
인상적인 프로젝트였음
왜 VLEO로 내려간 뒤에야 망원경 덮개를 분리했는지, 그리고 TT&C 라디오 메모리 문제의 근본 원인을 어떻게 찾을지 궁금함
약간 낙관적으로 보이지만 흥미로운 접근임
FCC와의 조율이 까다로워서 다음 미션에서는 덮개를 없앨 수도 있음
라디오는 외부 공급업체 제품이었고, NAND와 ECC 구현 문제가 의심됨
앞으로는 자체 라디오를 제작해 테스트와 반복 개선, 그리고 내부 원인 추적을 용이하게 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