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내 프로젝트 EasyInvoicePDF를 European Alternatives에 제출했지만 아무 답변이 없었음
백엔드 없는 브라우저 기반 앱으로, 유럽에서 개발 중이라 유럽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앱: easyinvoicepdf.com / GitHub: easy-invoice-pdf
멋진 프로젝트지만 다소 니치(niche) 한 영역 같음
사이트의 목적은 대형 플랫폼이나 인프라 기업의 대안을 소개하는 쪽에 가까움
그래도 이런 소규모 프로젝트를 포괄하는 유럽판 Product Hunt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나도 비슷한 경험을 했음. 오픈소스 보안 프레임워크를 제출했지만 답이 없었음
European Alternatives는 개인 사이트로, 이름과 디자인이 EU 공식 사이트처럼 보여 혼동을 줄 수 있음
GitHub: tirreno
나도 봤는데, 제출은 가능하지만 승인·거절을 처리하는 사람이 없는 듯함
예전 SEO가 잘 되어 있어서, 더 활성화된 대안 사이트들이 검색 결과 아래로 밀려 있음
전자 송장 관련 표준인 EN16931, XRechnung, Factur-X, ZUGFeRD 등을 포함해야 할 필요가 있음
나는 최근 1launch.eu를 만들고 있음 유럽판 ProductHunt/AngelList를 목표로, EU 24개 언어로 자동 번역해 한 번에 전 유럽 시장에 출시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준비 중임
참여나 런칭에 관심 있으면 hackernews@1launch.eu로 연락 바람
이번 주말 내 소규모 회사의 DB를 AWS RDS에서 Hetzner VPS로 이전 중임
이미 SendGrid를 Sweego로 교체했고, 다음은 도메인을 EU 기반 등록기관으로 옮길 예정임
가장 어려운 부분은 Microsoft Office와 Azure DevOps 통합임
EU 기반 도메인 등록기관 중 추천할 만한 곳이 있는지 궁금함
어떤 목록에서도 빠져 있는 게 있음 — 바로 Visa와 Mastercard의 대안임
미국이 안보 비용을 언급할 때 이 ‘보호비’는 절대 언급되지 않음
PyPI, JuliaHub 같은 소프트웨어 저장소의 유럽 호스팅 미러가 생기면 좋겠음
이런 저장소는 항상 접근 가능해야 하는데, 아직 그런 미러를 찾지 못했음
몇 년 전 같은 주제의 제출글이 있었음 이전 스레드
그때보다 대체 서비스 목록의 성장 속도가 놀라움
이제는 2021년보다 훨씬 나아졌지만 아직 갈 길이 멂
Constantin Graf가 “LLM Clients”나 “** AI Tooling**” 카테고리를 추가해야 함
그린란드 사태 이후로 모든 미국산 소프트웨어와 제품을 대체 중임
예: Heinz, Apple 등도 사용 중단함
러시아, 중국, 미국, 유럽 등으로 나뉜 대체 서비스 현실이 씁쓸함
9·11 이후 FISA와 NSA 감시 강화, 러시아·중국의 독재 회귀, 유럽의 경계 강화 등으로 이런 상황이 됨
국가주의적 경쟁 대신 글로벌 대안 생태계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함
“싸워야 하지 않나?”라는 질문에, 그렇다, 반드시 싸워야 함
하지만 미국 정부의 변덕을 통제할 수 없으므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지역 대안도 필요함
유감스럽지만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결과임
미국이 덴마크와 캐나다를 병합 위협한 이후, 많은 이들이 미국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우리의 기기를 통제할 수 있음을 깨달음 오픈소스가 진정한 글로벌 대안이며, Star Labs 같은 하드웨어 옵션도 있음
미국의 기술·금융 우위가 약화되면서 유럽의 기회가 커지고 있음
“글로벌 대안”이란 게 실존하기 어렵다고 생각함
모든 회사는 어느 나라에 속해 있음
나는 EU에 살기에 이 지역의 번영과 혁신을 위해 EU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음
대안이 많을수록 좋고, 미국인들도 EU 서비스를 쓸 수 있으니 상호 이익임
소프트웨어는 오픈소스로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하드웨어나 인프라는 물리적 한계가 있음
유럽산을 선호하는 건 국가주의가 아니라 지역적 선택임
독일·프랑스·스웨덴이 아닌 ‘유럽’ 대안이 생긴 게 좋음
Hacker News 의견들
그런데 AlternativeTo.net이 1년쯤 전부터 각 제안 옆에 국가별 플래그 표시를 추가했음을 알리고 싶음
이 사이트는 크라우드소싱 기반이라 유지력이 높고, 나도 FLOSS 대체 소프트웨어를 찾을 때 큰 도움을 받았음
예시: https://alternativeto.net/software/github/
백엔드 없는 브라우저 기반 앱으로, 유럽에서 개발 중이라 유럽 프로젝트라고 생각함
앱: easyinvoicepdf.com / GitHub: easy-invoice-pdf
사이트의 목적은 대형 플랫폼이나 인프라 기업의 대안을 소개하는 쪽에 가까움
그래도 이런 소규모 프로젝트를 포괄하는 유럽판 Product Hunt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European Alternatives는 개인 사이트로, 이름과 디자인이 EU 공식 사이트처럼 보여 혼동을 줄 수 있음
GitHub: tirreno
예전 SEO가 잘 되어 있어서, 더 활성화된 대안 사이트들이 검색 결과 아래로 밀려 있음
유럽판 ProductHunt/AngelList를 목표로, EU 24개 언어로 자동 번역해 한 번에 전 유럽 시장에 출시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준비 중임
참여나 런칭에 관심 있으면 hackernews@1launch.eu로 연락 바람
이미 SendGrid를 Sweego로 교체했고, 다음은 도메인을 EU 기반 등록기관으로 옮길 예정임
가장 어려운 부분은 Microsoft Office와 Azure DevOps 통합임
미국이 안보 비용을 언급할 때 이 ‘보호비’는 절대 언급되지 않음
taler.net
예를 들어 독일은 Visa/MC가 중단돼도 Girocard로 결제가 가능함
Wero가 곧 유럽 전역에서 작동할 예정임
일부는 회의적이지만, 이는 EU가 Visa/Mastercard에 대응하기 위한 시도임
ecb.europa.eu/euro/digital_euro
이런 저장소는 항상 접근 가능해야 하는데, 아직 그런 미러를 찾지 못했음
이전 스레드
그때보다 대체 서비스 목록의 성장 속도가 놀라움
이제는 2021년보다 훨씬 나아졌지만 아직 갈 길이 멂
Constantin Graf가 “LLM Clients”나 “** AI Tooling**” 카테고리를 추가해야 함
예: Heinz, Apple 등도 사용 중단함
9·11 이후 FISA와 NSA 감시 강화, 러시아·중국의 독재 회귀, 유럽의 경계 강화 등으로 이런 상황이 됨
국가주의적 경쟁 대신 글로벌 대안 생태계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함
하지만 미국 정부의 변덕을 통제할 수 없으므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지역 대안도 필요함
유감스럽지만 현실적으로 불가피한 결과임
오픈소스가 진정한 글로벌 대안이며, Star Labs 같은 하드웨어 옵션도 있음
미국의 기술·금융 우위가 약화되면서 유럽의 기회가 커지고 있음
모든 회사는 어느 나라에 속해 있음
나는 EU에 살기에 이 지역의 번영과 혁신을 위해 EU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음
대안이 많을수록 좋고, 미국인들도 EU 서비스를 쓸 수 있으니 상호 이익임
유럽산을 선호하는 건 국가주의가 아니라 지역적 선택임
독일·프랑스·스웨덴이 아닌 ‘유럽’ 대안이 생긴 게 좋음
러시아·중국·미국과는 다른 맥락임
worktree.ca/taffer/canadian-alternatives
수요가 예상보다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