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이런 용도로 BackboneJS를 많이 썼음. 지금도 여전히 유지보수되고 있음
jQuery를 레거시 이유로 써야 한다면, Backbone이 현대 프레임워크로 넘어가기 전의 좋은 중간 단계가 될 수 있음 BackboneJS 공식 사이트, GitHub 태그 목록
이 글을 보니 예전의 jQuery 스파게티 코드 시절이 떠오름
사실 과도하게 설계된 React 코드가 잘 정리된 jQuery 코드보다 나쁠 때도 있었음
React가 품질 기준을 높인 건 맞지만, 때로는 익숙한 도구를 적절히 쓰는 게 더 효율적임
나도 이 접근법을 써봤는데, 2010년대식 jQuery 난장판보다 훨씬 나았음
특히 Userscript처럼 문제 범위가 작고 빌드 스텝이 귀찮을 때 잘 맞음
사실 jQuery 없이도 querySelector, addEventListener, innerHTML만으로 충분히 구현 가능함
마지막으로 만든 큰 jQuery 앱도 이런 반응형 패턴을 썼음
Joomla CMS 안에서 커스텀 검색 프론트엔드를 억지로 끼워 넣어야 했는데, 꽤 잘 작동했음
정말 좋은 패턴임. 여기에 signals를 추가하면 업데이트 함수가 자동으로 호출됨
우리가 Reactive Mastro에서 하는 방식이 바로 이것임
여전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라이브러리 중 하나가 jQuery임
내 커리어를 만들어준 도구라서 늘 애정이 큼
요즘 애들은 새 프레임워크만 쫓지만, jQuery와 .NET Framework 덕분에 나는 늘 일거리가 있었음
15년째 jQuery를 써오고 있음. 여전히 내 기본 선택지임
누군가 jQuery에 Virtual DOM을 붙이면 좋겠음
jQuery + jQuery UI + 플러그인 + AI 조합이면 엄청난 잠재력이 있을 것 같음
HTMX 얘기가 나올 때마다 “그거 그냥 jQuery로 세 줄이면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듦
어쨌든 jQuery는 항상 문제를 해결해줬고, 그게 중요함
맞음. HTMX는 원래 jQuery의 .load() 메서드에서 영감을 받은 intercooler.js에서 발전한 것임 jQuery.load() 문서 참고
퍼포먼스 작업 중에 발견했는데, 정말 jQuery에 대한 존경심이 큼
jQuery의 문제는 명령형 코드라서 여러 상태를 다루기 시작하면 복잡해진다는 점임
요즘은 네이티브 JS를 쓰지만, $() 셀렉터 인터페이스의 우아함은 여전히 최고였음
성능 차이는 미리 계산으로 보완할 수도 있을 듯함
Django를 쓸 때는 HTMX와 vanilla JS 조합으로 대부분의 문제를 해결함
단순하면서도 SPA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음
Good ol’ jQuery, 정말 고마운 존재였음
jQuery가 여전히 유지되고 업데이트되는 걸 보니 반가움
하지만 이 말은 React도 2060년까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뜻이라 약간 슬픔
React 덕분에 앱 개발이 훨씬 나아졌음
예전의 콜백 지옥을 생각하면 지금은 꿈같음
2060년쯤이면 React Native가 v0.93쯤 됐을지도 모르겠음
이미 사실상 두 개의 React가 존재함. 2060년엔 다섯 개쯤 될 듯함
2000~2010년대 SPA 프레임워크가 흔하지 않던 시절, 나도 jQuery로 웹 개발을 배웠음
그때 만든 것들 중 상당수가 아직도 돌아가고 있을 것 같음
jQuery 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함
jQuery 4.0 릴리스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축하를 보냄
좀 더 구조적인 접근을 원한다면 JsViews라는 반응형 템플릿 시스템이 있음
오래되고 안정적이지만, 최신 프레임워크만큼은 주목받지 못했음
Hacker News 의견들
관련 글로, 레거시 코드베이스에서 최신 프레임워크를 쓸 수 없을 때 jQuery를 반응형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잘 정리한 글이 있음
Reactive jQuery for Spaghetti-fied Legacy Codebases
jQuery를 레거시 이유로 써야 한다면, Backbone이 현대 프레임워크로 넘어가기 전의 좋은 중간 단계가 될 수 있음
BackboneJS 공식 사이트, GitHub 태그 목록
사실 과도하게 설계된 React 코드가 잘 정리된 jQuery 코드보다 나쁠 때도 있었음
React가 품질 기준을 높인 건 맞지만, 때로는 익숙한 도구를 적절히 쓰는 게 더 효율적임
특히 Userscript처럼 문제 범위가 작고 빌드 스텝이 귀찮을 때 잘 맞음
사실 jQuery 없이도
querySelector,addEventListener,innerHTML만으로 충분히 구현 가능함Joomla CMS 안에서 커스텀 검색 프론트엔드를 억지로 끼워 넣어야 했는데, 꽤 잘 작동했음
우리가 Reactive Mastro에서 하는 방식이 바로 이것임
여전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라이브러리 중 하나가 jQuery임
내 커리어를 만들어준 도구라서 늘 애정이 큼
jQuery + jQuery UI + 플러그인 + AI 조합이면 엄청난 잠재력이 있을 것 같음
HTMX 얘기가 나올 때마다 “그거 그냥 jQuery로 세 줄이면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듦
어쨌든 jQuery는 항상 문제를 해결해줬고, 그게 중요함
.load()메서드에서 영감을 받은 intercooler.js에서 발전한 것임jQuery.load() 문서 참고
퍼포먼스 작업 중에 발견했는데, 정말 jQuery에 대한 존경심이 큼
$()셀렉터 인터페이스의 우아함은 여전히 최고였음성능 차이는 미리 계산으로 보완할 수도 있을 듯함
단순하면서도 SPA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음
Good ol’ jQuery, 정말 고마운 존재였음
jQuery가 여전히 유지되고 업데이트되는 걸 보니 반가움
하지만 이 말은 React도 2060년까지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뜻이라 약간 슬픔
예전의 콜백 지옥을 생각하면 지금은 꿈같음
2000~2010년대 SPA 프레임워크가 흔하지 않던 시절, 나도 jQuery로 웹 개발을 배웠음
그때 만든 것들 중 상당수가 아직도 돌아가고 있을 것 같음
jQuery 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함
jQuery 4.0 릴리스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에게 축하를 보냄
좀 더 구조적인 접근을 원한다면 JsViews라는 반응형 템플릿 시스템이 있음
오래되고 안정적이지만, 최신 프레임워크만큼은 주목받지 못했음
나는 개인적으로 cheerio와 alpine.js 같은 현대식 jQuery 스타일을 좋아함
cheerio.js.org, alpinejs.dev
다만 사이트 디자인이 너무 구식이라 채택률이 낮은 듯함
그래도 빠르게 로드되고, 경량성이 인상적임
jsrender.min.js는 12.82kB밖에 안 됨
믿기 어렵지만 jQuery 4.0은 여전히 IE11을 지원함
이는 jQuery 5.0에서 드디어 제거될 예정임
관련 PR, 이슈 참고
3.0이 10년 전에 나왔다는 걸 생각하면 꽤 놀라움
그런 사용자와 제품을 지원해주는 게 고마움
여전히 오래된 시스템을 쓰는 학교 컴퓨터실도 많음
jQuery의 업그레이드 도구에 들어간 노력은 정말 감탄스러움
jQuery의 체이닝 문법을 여전히 사랑함
15년 전 프랑스어로 jQuery 튜토리얼을 썼는데, 많은 조회수를 얻었음
jQuery 확산에 조금이나마 기여했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