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크린샷이 조작된 것일 수도 있음. Occam의 면도날로 보면 그게 가장 단순한 설명임
이런 홍보는 결국 펀드레이징 전략의 일환으로 보임
이전에도 내부 모델이 코드를 얼마나 작성했는지 등 모호한 포스트를 여러 번 올렸음
실질적인 내용이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결과를 공개적으로 공유하지 않는 점은 아쉬움
다른 모델 제공자들과 달리 벤치마크를 공개하지 않는 점이 늘 불만이었음
Cursor는 한때 화제였지만, 지금은 터미널 기반 에이전트가 대세임
우리 회사도 Cursor 계약을 종료하고 Claude Code로 바꾸려는 중임
아마 이번 브라우저 프로젝트는 다시 주목받기 위한 시도일 것임
이런 식의 과장은 결국 시장가치 부풀리기일 뿐임. 정당화될 수 없음
요즘은 모든 LLM 회사가 진실보다 ‘분위기 코드(vibe-coded)’ 마케팅에 의존함
GPT-5 발표 때도 비슷했음. 실질적 발전은 둔화되고 있음
예전엔 이런 과장이 싫었지만, 이제는 세상의 현실로 받아들이게 됨
결국 신뢰보다는 검증이 답임
Cursor는 비슷한 실험으로 Excel 클론도 만들고 있음 GitHub 저장소에 따르면
16만 번의 워크플로 중 247번만 성공했고, 대부분은 예산 초과로 실패함
에이전트들은 그런 제약엔 전혀 신경 쓰지 않음
최신 커밋은 이제 빌드와 실행이 가능함 (적어도 Mac에서는)
하지만 여전히 3백만 줄짜리 엉망 코드임
Cursor 홍보 영상에 나온 페이지는 렌더링되지 않음. 아마 다른 빌드를 쓴 듯함
cargo check는 통과하지만, git log를 보면 뭔가 수상함
에이전트가 아니라 사람이 직접 수정한 흔적이 있음 커밋 로그 분석 참고
원글은 단순히 클릭 유도용 헤드라인이었다고 생각함
“수천 개의 AI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만들었다”는 문구는 너무 자극적임
이제 누군가 “AI가 브라우저를 만들었다”고 말할 때 이 사례를 링크할 수 있게 됨
실제로 작동하지 않는 프로젝트들이 빠르게 뉴스 사이클을 돌고 있음
“가짜 뉴스”라는 말이 정치적으로 오염된 게 아쉬움. 이 분야엔 딱 맞는 표현임
Cursor CEO는 “Rust로 렌더링 엔진과 JS VM을 처음부터 만들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의존성 목록을 보면
html5ever, cssparser, rquickjs 등 Servo 기반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용했음
결국 Servo를 감싼 수준이며, 컴파일조차 안 됨
왜 굳이 CSS와 JS를 직접 구현했다고 주장했는지 이해가 안 됨
대부분의 사람은 코드만 봐도 바로 알 텐데, 아마도 대중은 확인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듯함
이런 식으로 잘못된 인식이 퍼지고, 나중에 정정돼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음
실제로는 Servo의 HTML/CSS 파서, QuickJS, resvg, egui, wgpu 등
기존 라이브러리로 구성되어 있음. 그게 3M 라인이라니 웃김
레이아웃 코드는 Servo의 것을 쓴 건지, Cursor가 직접 쓴 건지 궁금함
그 부분이 브라우저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임
이런 마케팅 접근법은 오히려 자충수라고 생각함
Cursor의 디자인과 UX는 훌륭하지만, 깊이 있는 작업에서는 버그가 너무 많음
Claude 모델 추가로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Antigravity보다 못함
게다가 $20 구독 한도도 금방 소진됨. 모델이 10배 좋아지고 10배 싸질 가능성은 낮음
여러 AI 회사의 버그투성이 앱을 써보며, 진짜 업무에는 여전히 인간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걸 느낌
OpenAI의 비즈니스 모델이 광고 중심으로 변하는 걸 보면,
구글이 이 기술을 더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듦
이런 이야기들은 결국 ‘삽을 파는 사람들’ 을 위한 것임
잘 모르는 CEO가 이런 뉴스에 속아 실제 인력을 해고할 수도 있음
Hacker News 의견들
이번 주 실험이 결국 Servo(Rust 기반 브라우저)의 비작동 래퍼(wrapper) 수준이었다는 지적이 가장 위에 올라와야 함
관련 댓글은 여기에 있음
최신 LLM이라면 라이선스 세탁이나 의존성 표절에도 꽤 효과적일 수 있을 것 같음. 새로운 벤치마크로 흥미로울 듯함
오늘의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한 Cursor에게 건배함
그런데 엔진도 없고 완전히 깨진 상태라니, Cursor는 정말 망신감임
Cursor의 공식 블로그 글은 꽤 보수적인 어조로 쓰였지만,
트위터에서는 “GPT-5.2로 브라우저를 만들었다”는 식으로 과장된 인상을 줬음
실제로는 수천 개의 에이전트를 분리해 수주간 커밋을 쌓게 했지만, 결과물은 아직 작동하지 않음
나는 직접 확인해보려고 마지막 100개의 커밋에 대해
cargo check를 돌려봤음결과는 전부 실패였음. 결과 로그 참고
이런 홍보는 결국 펀드레이징 전략의 일환으로 보임
이전에도 내부 모델이 코드를 얼마나 작성했는지 등 모호한 포스트를 여러 번 올렸음
실질적인 내용이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결과를 공개적으로 공유하지 않는 점은 아쉬움
Cursor는 한때 화제였지만, 지금은 터미널 기반 에이전트가 대세임
우리 회사도 Cursor 계약을 종료하고 Claude Code로 바꾸려는 중임
아마 이번 브라우저 프로젝트는 다시 주목받기 위한 시도일 것임
GPT-5 발표 때도 비슷했음. 실질적 발전은 둔화되고 있음
결국 신뢰보다는 검증이 답임
Cursor는 비슷한 실험으로 Excel 클론도 만들고 있음
GitHub 저장소에 따르면
16만 번의 워크플로 중 247번만 성공했고, 대부분은 예산 초과로 실패함
에이전트들은 그런 제약엔 전혀 신경 쓰지 않음
최신 커밋은 이제 빌드와 실행이 가능함 (적어도 Mac에서는)
하지만 여전히 3백만 줄짜리 엉망 코드임
Cursor 홍보 영상에 나온 페이지는 렌더링되지 않음. 아마 다른 빌드를 쓴 듯함
cargo check는 통과하지만,git log를 보면 뭔가 수상함에이전트가 아니라 사람이 직접 수정한 흔적이 있음
커밋 로그 분석 참고
원글은 단순히 클릭 유도용 헤드라인이었다고 생각함
“수천 개의 AI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만들었다”는 문구는 너무 자극적임
“가짜 뉴스”라는 말이 정치적으로 오염된 게 아쉬움. 이 분야엔 딱 맞는 표현임
Cursor CEO는 “Rust로 렌더링 엔진과 JS VM을 처음부터 만들었다”고 주장했지만,
실제 의존성 목록을 보면
html5ever, cssparser, rquickjs 등 Servo 기반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용했음
결국 Servo를 감싼 수준이며, 컴파일조차 안 됨
대부분의 사람은 코드만 봐도 바로 알 텐데, 아마도 대중은 확인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듯함
이런 식으로 잘못된 인식이 퍼지고, 나중에 정정돼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음
기존 라이브러리로 구성되어 있음. 그게 3M 라인이라니 웃김
관련 내용은 여기 참고
그 부분이 브라우저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임
이런 마케팅 접근법은 오히려 자충수라고 생각함
Cursor의 디자인과 UX는 훌륭하지만, 깊이 있는 작업에서는 버그가 너무 많음
Claude 모델 추가로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Antigravity보다 못함
게다가 $20 구독 한도도 금방 소진됨. 모델이 10배 좋아지고 10배 싸질 가능성은 낮음
OpenAI의 비즈니스 모델이 광고 중심으로 변하는 걸 보면,
구글이 이 기술을 더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듦
이런 이야기들은 결국 ‘삽을 파는 사람들’ 을 위한 것임
잘 모르는 CEO가 이런 뉴스에 속아 실제 인력을 해고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