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fault에서 무료로 무제한 Root Server를 제공함
SSH 접속마다 새로운 VM이 생성되고, Kali-Linux 기반의 도구들이 미리 설치되어 있음
트래픽은 NordVPN, CryptoStorm, Mullvad를 통해 라우팅되고, TOR 접속도 지원함 .onion 웹서버, 암호화된 스토리지, 로그 미보관 등 보안 중심 설계가 특징임
비슷한 ‘tilda’ 서비스로 tilde.town, tilde.club, ctrl-c.club 등이 있음
이런 서비스는 다양한 사람들이 악용할 가능성이 높아서 결국 종료될 수도 있을 것 같음
이 아이디어가 흥미로워서 나도 Firecracker와 Golang SSH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비슷한 걸 만들어봤음
가격 모델과 연결 방식의 추상화 설계가 가장 어려웠음
어떤 기술 스택을 사용하는지 궁금하고, 클라우드 위에서 돌리는지 직접 구축하는지도 알고 싶음
Railway의 가격 모델과 유사한 점이 흥미로움
Python과 AsyncSSH로 작성했고, VM은 Firecracker 기반임
Paddle로 결제 처리, Caddy로 인증서 리버스 프록시를 구성함
대형 베어메탈 인스턴스 위에서 동작하고, 오픈소스 공개도 고려 중임
이 서비스가 가격/성능 면에서 경쟁력이 있다면 어떤 실제 사용 사례가 있을지 궁금함
예를 들어 A100급 GPU 같은 고성능 하드웨어를 제공한다면 매우 유용할 것 같음
하지만 일반적인 용도라면 DigitalOcean, AWS, Linode 같은 전통적인 VPS가 더 낫다고 느낌
이런 서비스의 가치는 UX에 있음
미리 구성된 환경(nmap, tmux, curl 등)을 바로 SSH로 접속해 쓸 수 있고, 학습 환경처럼 서버를 24시간 켜둘 필요가 없는 곳에 적합함
또 다른 합리적 사례는 장기 유지되지만 드물게 접근하는 세션임
디버깅, 실험, 학습 환경 등에서 상태 복원이 중요한 경우 유용함
월 $36에 2/4/50 VPS인데 공인 IP가 없음
Hetzner에서는 비슷한 스펙을 $4 정도에 24/7로 쓸 수 있어서 가격 경쟁력이 부족해 보임
지적이 맞음. 일시정지 상태의 요금은 훨씬 낮아야 함
그래도 웹 콘솔 없이 단순하게 SSH로만 관리할 수 있는 편의성이 장점임
요즘 이런 서비스가 정말 많음
사실 VPS 위에 LXD를 설치하고 bash 함수로 tmux 세션을 만들면 셀프호스팅이 훨씬 쉬움
데이터 통제권도 높고 스펙도 더 좋음
나도 Yelp의 dockersh에서 영감을 받아 2년 전 비슷한 Go 기반 sshd-proxy를 만들었음
Kubernetes 위에서 kata-container를 띄우는 구조였고, 개인적으로는 유용했지만 상업화는 하지 않았음
지금은 ContainerSSH 같은 FOSS 대안도 있음
나도 같은 아이디어로 shelley-lxc를 개발 중임
아직 알파 단계지만 핵심 기능은 작동함. 이런 실험이 정말 흥미로움
이 서비스가 예전에 본 exe.dev와 비슷해 보임
shellbox.dev는 2~3년 전부터 있었던 걸로 기억했는데, 최근에 다시 등장한 듯함
exe.dev는 구독형이고, Shellbox.dev는 접속하지 않을 때 거의 비용이 들지 않는 잔액 기반 과금임
이 아이디어와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이 마음에 듦
SSH의 인체공학적 사용성이 뛰어나고, 대부분의 개발자는 결국 SSH로 클라우드에 접속함
나도 pico.sh라는 SSH 플랫폼을 운영 중이라 반갑게 느껴짐
잔액이 $5에서 차단되는 구조가 이상함. 전액을 다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함
나도 그렇게 생각함. $0이 더 자연스러움
다만 쉘 명령으로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니 돈이 묶이는 건 아님
내 경우는 반대로, 리눅스 머신을 서스펜드하면 SSH 연결이 끊기는 문제가 있음
tmux/screen은 알지만, X11 앱까지 유지되는 방식이 있으면 좋겠음
“연결이 끊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VPN을 통해 IP를 유지하면 SSH 세션이 계속 살아있을 수도 있음
아니면 keepalive 설정을 조정하거나 mosh를 써보는 것도 방법임
Hacker News 의견들
Segfault에서 무료로 무제한 Root Server를 제공함
SSH 접속마다 새로운 VM이 생성되고, Kali-Linux 기반의 도구들이 미리 설치되어 있음
트래픽은 NordVPN, CryptoStorm, Mullvad를 통해 라우팅되고, TOR 접속도 지원함
.onion웹서버, 암호화된 스토리지, 로그 미보관 등 보안 중심 설계가 특징임비슷한 ‘tilda’ 서비스로 tilde.town, tilde.club, ctrl-c.club 등이 있음
이 아이디어가 흥미로워서 나도 Firecracker와 Golang SSH 클라이언트를 이용해 비슷한 걸 만들어봤음
가격 모델과 연결 방식의 추상화 설계가 가장 어려웠음
어떤 기술 스택을 사용하는지 궁금하고, 클라우드 위에서 돌리는지 직접 구축하는지도 알고 싶음
Railway의 가격 모델과 유사한 점이 흥미로움
Paddle로 결제 처리, Caddy로 인증서 리버스 프록시를 구성함
대형 베어메탈 인스턴스 위에서 동작하고, 오픈소스 공개도 고려 중임
이 서비스가 가격/성능 면에서 경쟁력이 있다면 어떤 실제 사용 사례가 있을지 궁금함
예를 들어 A100급 GPU 같은 고성능 하드웨어를 제공한다면 매우 유용할 것 같음
하지만 일반적인 용도라면 DigitalOcean, AWS, Linode 같은 전통적인 VPS가 더 낫다고 느낌
미리 구성된 환경(nmap, tmux, curl 등)을 바로 SSH로 접속해 쓸 수 있고,
학습 환경처럼 서버를 24시간 켜둘 필요가 없는 곳에 적합함
디버깅, 실험, 학습 환경 등에서 상태 복원이 중요한 경우 유용함
월 $36에 2/4/50 VPS인데 공인 IP가 없음
Hetzner에서는 비슷한 스펙을 $4 정도에 24/7로 쓸 수 있어서 가격 경쟁력이 부족해 보임
그래도 웹 콘솔 없이 단순하게 SSH로만 관리할 수 있는 편의성이 장점임
요즘 이런 서비스가 정말 많음
사실 VPS 위에 LXD를 설치하고 bash 함수로 tmux 세션을 만들면 셀프호스팅이 훨씬 쉬움
데이터 통제권도 높고 스펙도 더 좋음
Kubernetes 위에서 kata-container를 띄우는 구조였고, 개인적으로는 유용했지만 상업화는 하지 않았음
지금은 ContainerSSH 같은 FOSS 대안도 있음
아직 알파 단계지만 핵심 기능은 작동함. 이런 실험이 정말 흥미로움
이 서비스가 예전에 본 exe.dev와 비슷해 보임
이 아이디어와 단순한 비즈니스 모델이 마음에 듦
SSH의 인체공학적 사용성이 뛰어나고, 대부분의 개발자는 결국 SSH로 클라우드에 접속함
나도 pico.sh라는 SSH 플랫폼을 운영 중이라 반갑게 느껴짐
잔액이 $5에서 차단되는 구조가 이상함. 전액을 다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함
다만 쉘 명령으로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니 돈이 묶이는 건 아님
내 경우는 반대로, 리눅스 머신을 서스펜드하면 SSH 연결이 끊기는 문제가 있음
tmux/screen은 알지만, X11 앱까지 유지되는 방식이 있으면 좋겠음
VPN을 통해 IP를 유지하면 SSH 세션이 계속 살아있을 수도 있음
아니면 keepalive 설정을 조정하거나 mosh를 써보는 것도 방법임
나는 이 서비스를 고가 GPU 인스턴스에서 쓸 것 같음
잊고 켜두는 걸 방지할 수 있어서 유용하지만, 저가 인스턴스에는 큰 의미가 없음